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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술이 죄다 ㅇ |
글쓴이
맘마미아
등록일
2010-05-24 23:43
조회수
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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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술이 죄다 ㅇ
어느
비가 오던날 ㅡ
한 외로운 남자가 ㅡ
술이 한잔 더ㅡ하고파! 포장마차에 둘렸다
마침 ! ㅡ
옆자석에는 예쁜 아가씨가 혼자? 술을 마시고 있었다
남자는 갑자기 취중에 마음이 끌려ㅡ
아가씨에게ㅡ 용기를 내어 말을 걸었다 ㅡ
아가씨 !! 저 ㅡ 우리같이 합석? 하면 안될까요 ㅡ??
아가씨는 기다렸다는 뜻이 성쾌히 허락을 하였다 ㅡ
이 두사람은 시간이 흘려ㅡ
술잔을 주고 받으며 이미 술이 많이 취해 버렸다
갑자기 ㅡ
남자는 엉큼한 마음이 생겨 ㅡ
오늘밤? 테이트를 한번 하자고 제의를 했다ㅡ
그런데 ㅡ 이상하게 ?
이 아가씨는 ㅡ 혼자? 산다면서 ㅡ
다른곳에 가지말고ㅡ
차라리ㅡ 자기집에 놀려 가자며 호희를 베풀었다
남자는 속?으로ㅡ
이런 횡재?가 있나 싶어ㅡ 빨리 마시고 나가자고 하였다 ㅡ
마침 ㅡ
정말 ! 아가씨 집에 가게 되었다
그런데ㅡ
방안을 둘려보니ㅡ 웬? 남자? 사진이 걸려 있었다 ㅡ
남자는ㅡ 깜짝! 놀라 ㅡ 아니! 혼자?가 아닌것 같네요 ㅡ
아가씨는 말이 없었다 ㅡ
님자/ 혹시? 저ㅡ 사진이 남편? 인가요 ㅡ
여자/ 아니요?
남자/ 그럼?ㅡ 애인? 인가요 ㅡ
여자/ 아니요 ?
남자/ 그럼?ㅡ 동생이나?ㅡ 오빠인가요 ? ㅡ
여자/ 아니요 ?
남자/ 그럼? 누구인데ㅡ 저렇게 사진을 걸어 났어요 ??
사실은 , , , , , ????
죄송 하지만 ?, , , , , ,ㅡ ㅡ ㅡ ㅡ
ㅇ 성형하기 ㅡ 전? 제?ㅡ얼굴 입니다 , , , ? ? ?
ㅇ 세상에ㅡ 아이구ㅡ야 ! ! ! !
글/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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