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 나가 놀던 딸이 뛰어들아오며 아빠에게 말했습니다.
"아빠, 1000원만 주세요.
추운 날씨에 길거리에서 서서
소리 치고 있는 불쌍한 사람에게 줘야겠어요."
"그래? 어이구 우리 딸, 착하기도 하지.
여기 있다 1000원.
그런데 그 사람이 뭐라고 소리 치더냐?"
그러자 딸이 말했습니다.
"따끈따끈한 군밤이요, 군밤 ! 이렇게 외치고 있어요."

-옮긴글-
| 불쌍한 사람 |
|---|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