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복장을 한 아니 선생님이 된 계두식과 그런 계두식이 선생이 된 고등학교에 입학게 된 큰형님!이 포장마차로 향햇다 큰형님왈 두식아 두식왈 : 내형님! 큰형님:학교에서 빠따 때릴때 난 좀 살살 때려라.. 두식왈:아그게.. 죄송합니다 형님 보는 눈들도 있고 해서리 죄송합니다 형님 (__)꾸벅 큰형님:댓다 댓고 두식아 한잔 받아라
그순간 방범마크띠를 두른 대가리가 들어오고......
대가리: 할매요 내가 어린아들 술파지 말라 카지안앗소 아
교복을 입은 큰형님 뒷통수를 빡!!!!!!!!!!!!!!!!!!!!!!!!!!!!!!!!!!!
대가리: 어린노무 쉑휘가
두식왈: 너 너...이이 색휘 .너
반면 뒤통수를 맞고 그대로 반찬그릇에 안면을 다이빙한 큰형님...
대가리.:아아아이씨 해행님 차참말로 지송합니데이~
후다다닥 도망갓다 ...........
고추장이 범벅된 큰형님이.....
큰형님: 두식아 ........
두식왈: 네 형님 ..--;
큰형님: 저색휘 잡아와라 ...
.. -투사부 일체 -
맨처음 고등학교로 부임한 교생 계두식을 소개하는 장면에서
학생들왈"와 와아
선생님"탁! 야 다들 조용..! 음 .. 우리학교에 새로 부임하시게된 교생 선생님이다
학생왈: 차렷 경례 안녕하세세요~
선생님: 자 이 교생선생님의 이름은 (칠판에 개두식이라고 적는다)이다
학생들왈:ㅇㅏ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두식이래 개 개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식왈: ^^헤헤(긁적긁적 자신의 잘못된 이름을 지우개로 지우며) 저 개 짜가 아니고 곕니다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