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난 영화대사2번째

글쓴이 맘마미아

등록일 2010-04-02 21:11

조회수 492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선생님 복장을 한 아니 선생님이 된 계두식과 그런 계두식이 선생이 된 고등학교에 입학게 된
큰형님!이 포장마차로 향햇다
큰형님왈 두식아
두식왈 : 내형님!
큰형님:학교에서 빠따 때릴때 난 좀 살살 때려라..
두식왈:아그게.. 죄송합니다 형님 보는 눈들도 있고 해서리 죄송합니다 형님 (__)꾸벅
큰형님:댓다 댓고 두식아 한잔 받아라

그순간 방범마크띠를 두른 대가리가 들어오고......

대가리: 할매요 내가 어린아들 술파지 말라 카지안앗소 아

교복을 입은 큰형님 뒷통수를 빡!!!!!!!!!!!!!!!!!!!!!!!!!!!!!!!!!!!

대가리: 어린노무 쉑휘가

두식왈: 너 너...이이 색휘 .너

반면 뒤통수를 맞고 그대로 반찬그릇에 안면을 다이빙한 큰형님...

대가리.:아아아이씨 해행님 차참말로 지송합니데이~

후다다닥 도망갓다 ...........

고추장이 범벅된 큰형님이.....

큰형님: 두식아 ........

두식왈: 네 형님 ..--;

큰형님: 저색휘 잡아와라 ...



.. -투사부 일체 -

맨처음 고등학교로 부임한 교생 계두식을 소개하는 장면에서

학생들왈"와 와아

선생님"탁! 야 다들 조용..! 음 .. 우리학교에 새로 부임하시게된 교생 선생님이다

학생왈: 차렷 경례 안녕하세세요~

선생님: 자 이 교생선생님의 이름은 (칠판에 개두식이라고 적는다)이다

학생들왈:ㅇㅏ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두식이래 개 개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식왈: ^^헤헤(긁적긁적 자신의 잘못된 이름을 지우개로 지우며) 저 개 짜가 아니고 곕니다
여러분~

학생들왈:ㅇㅏ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선생님:자 조용~! 새로 부임한 교생선생님이니 앞으로도 잘지내도록

두식왈: 여러분 만나서 반갑습니다 여러분 여러분 계두식입니다요 여러분 ^^(긁적긁적)

학생들왈: 휘~~~~익(정적많이 교실에 남는다)

두식왈:여러분들 식사는 허셧습니까?

학생들왈: 휘익~~~~~~~~~~~~~`````





오늘은 여기까지 ^^ 재밋게 보고가셧으면 좋겟네요 ㅎㅎ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6,970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번지수가 틀렸어 맘마미아..2010-04-05544
    이젠 좀 ^^ 알것 같아~~ 맘마미아..2010-04-05581
    아버지와 아들의 대화 맘마미아..2010-04-05547
    웃음의 비결 맘마미아..2010-04-04586
    배꼽을 만든 이유 ~~~ 맘마미아..2010-04-04488
    뭐가 들었기에 맘마미아..2010-04-04575
    article is deleted 맘마미아..2010-04-04450
    성인 유머 맘마미아..2010-04-04591
    article is deleted 맘마미아..2010-04-04463
    재미있는 유머 맘마미아..2010-04-04536
    지하철에 아가씨와 할아버지 맘마미아..2010-04-04684
    만두이야기 맘마미아..2010-04-04484
    입이 무거운 여자 맘마미아..2010-04-04564
    병마개 이시냐용 맘마미아..2010-04-04501
    혈액형 유형별 이야기^^ 맘마미아..2010-04-04500
    남편 행복하게 죽이는 법 맘마미아..2010-04-04556
    초딩들의 엽기적인 시험 답안지 맘마미아..2010-04-04599
    골 때리는 해석 맘마미아..2010-04-04522
    아빠 아기는 어떻게 생기는 거야? 맘마미아..2010-04-04569
    넌센스 코너 맘마미아..2010-04-04645
    장애인연인 맘마미아..2010-04-04647
    칼칼칼 ~^^호호호~! 맘마미아..2010-04-04543
    미역의 저주 맘마미아..2010-04-04559
    부산말에 위력에 이은 제주말 맘마미아..2010-04-02605
    ☆ 귀여운 꼬마 ☆ 맘마미아..2010-04-02507
    재미난 영화대사2번째 맘마미아..2010-04-02493
    총각, 내일도 나 혼자여~! 맘마미아..2010-04-02511
    맹구의 구구단은? 맘마미아..2010-04-02436
    충청도 말이 제일 빠라유 맘마미아..2010-04-02545
    최~~첨단 유모어 맘마미아..2010-04-02637
    샤워할때 캐공감!!! 맘마미아..2010-04-02590
    차유리 공감 맘마미아..2010-04-02754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