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섭섭하시지요

글쓴이 들풀

등록일 2010-07-20 00:37

조회수 1,114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많이 섭섭하시지요

피를 나눈 동기는 시간이 지나면 서로 섭섭했든 마음이

풀어 진답니다


너무 서운해 마세요

돈이라는 것이 참으로 야속해서 마음대로 안돼지요

가능하면 가까울수록 돈 거래는 안하는것이 라고 들 하지요


하지만 가까울수록 서로 돕고 모자라는것 나누면서 사는것이

인정이거늘 어느때는 참 세상사가 서글풀 때도 있답니다


형 만한 아우 없다네요 언니라서 어쩌겠어요

그리고 하시든 사업이 잘 못 되셨다니 용기내시고

다시 도전하세요 친전팔기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

파이팅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6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7286   모임에 나갓다가 왓어요 4 teresung..2010-07-211171
27285   사람사는 일 맘대로 안되죠. 3 이진맘2010-07-211181
27284   더워서 잠을 못자겠네요..열대夜 야!야! 2 네마양2010-07-211398
27283   갤럭시s냐 아이폰이냐 ...고민중이랍니다. 1 율양2010-07-211661
27282   중학생 봉사점수 이야기~!! 2 세아이2010-07-214727
27281   울아들사고한건쳤네요^^ 2 킹왕맘2010-07-211265
27280   여러색상의 목백일홍,나무백일홍,배롱나무 (홍릉수목원에서~~) 1 현이2010-07-213275
27279   초복날 엄청먹었네요~~ 2 둥이2010-07-211177
27278   아빠의 넘겨짚기. 4 밥상차리..2010-07-212758
27277   이벤트는 아무나 당첨되는게 아닌가봐요 ㅠㅠ 2 어떤날2010-07-211200
27276   말로만듣던 명동 닥터로빈 다녀왔어요~ 초급2010-07-213555
27275   늦은 삼계탕... 똘이맘2010-07-201169
27274   경동시장의 요즘 한창 콩까는 모습이 넘 정겹구 웃음이 저절로 나요 2 현이2010-07-203166
27273   우리아이가 이상해졌어요;; 웅이어멈..2010-07-201605
27272   어린나이지만 사랑하는 여자가있었습니다!! 도와주세요 ㅜㅜ 도와주세..2010-07-201518
27271   신나는 방학일까요? 수연맘2010-07-201212
27270   웹툰] 엄마가 갑자기 문자를 보내기 시작한다...ㅋㅋ 1 뱀이다2010-07-201184
27269   정말 넘 더워요 1 teresung..2010-07-201181
27268   영화배우 이미숙의 CF모음 2 하양천사..2010-07-202002
27267   여름방학 시작이네요.. 4 무니2010-07-171123
27266   [스크랩]동천래미안 산책 (2010710) 1 일마레2010-07-201450
27265   경이씨 축하 합니다.. 3 분꽃2010-07-201094
27264   더우시죠 ? 2 분꽃2010-07-201054
27263   한 여름이네요 4 준짱코이..2010-07-201302
27262   옆집 아줌마 하나를... 4 밥상차리..2010-07-202265
27261   참나리 2 ㅁ궁화2010-07-201188
27260   오늘은 추어탕을~~~ 3 이겨울님..2010-07-201400
27259   복날 2 들풀2010-07-201308
27258   새내기주부입니다 좋은 친구만들고싶어요 5 지니2010-07-191046
27257   동생과의 사이가... 4 해피맘2010-07-191421
    많이 섭섭하시지요 들풀2010-07-201115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