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보니 어제 11번 아침방송에서 나온 이야기가

글쓴이 맘마미아

등록일 2010-03-16 10:24

조회수 1,048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세상에 혼자라고 느낌......' 글에 대한 답변글입니다.


이글보니 어제 아침방송에서 나온 이야기가 생각이 나네요... 동료가 간을 이식했다는 소식이요


그사람도 돌도 아직 지나지 않는 아기인데다 부모 형제도 없고 남는거 하나도 없는데


돌도 아직 지나지 않는 두 아기와 아내만 남기니 얼마나 서러웠겠어요...


하늘에 있는 아버지께 간절히 기도 하셨는지....


동료분께서 간이식을 해주셨다고 합니다...


나중에 영상화면을 통해서  동료분께 감사의 인삿말 전할때


그 동료 분의 이름 석자가 아버지의 이름 석자가 똑같다는 것을


이야기 하니 그 동료분도 깜짝 놀라시더라구요


저도 놀랐습니다...


운명이란..정해지지 않았지만 하늘에 있는 아버지가 이렇게  형과 동생으로 이루어 지게 해주셨구나


하시는 모습...


울컥 눈물이 났지만..이렇게 좋은 사람도 있구나 생각햇습니다


근데 문득 저도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아들 혼자 하나 인데 나중에 크고 나 떠나면


울아이 혼자 남겠구나..이런 생각이 ..... 동생이 터울이 있어도 있으면 좋겠구나..


이런 생각했어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5299   아시아공동체학교 2 자연2010-03-191449
25298   보육료 지원 8 태성맘2010-03-191609
25297   점심 맛나게 드셨어요? 6 천자맘2010-03-191313
25296   금요일이다~~~~ 2 벼리2010-03-191018
25295   사는이야기 8 임미경2010-03-19987
25294   출석부에 도장 찍으려 해도 안 찍혀요 6 이정림2010-03-191180
25293   부동산경매에서 떨어졌어요 5 이정림2010-03-19924
25292   남편들의 피부관리를 위한 정보입니다. 참고하세요>< 1 앙앙2010-03-191054
25291   홈플러스에서 아이가 다쳤어요,ㅠㅠ 5 주주마미..2010-03-191389
25290   이번 면접에 이런질문일까 걱정입니다..ㅠ 4 준비생2010-03-191021
25289   더덕양념구이 만들어 봤어요 4 천자맘2010-03-1914208
25288   (급급급)...한솔상담교사라는 직업 괜찮은가요?? 5 쭌맘2010-03-191920
25287   경품에 눈먼 아들.ㅎㅎㅎ 4 벼리2010-03-191420
25286   짧은글 긴 이야기... 2 천자맘2010-03-191067
25285   대전내려갑니다. 4 이경화2010-03-191071
25284   애미는 영원한 봉이다 8 teresung..2010-03-191947
    감자탕하니까 생각이 나서요. 낙랑공주..2010-03-191155
25283   빌라나 연립주택~ 관리는 참 힘드네요 6 아따맘마..2010-03-199201
25282   벌써 금요일 주말 시작이네요~~ 3 이뿐이(..2010-03-191134
25281   나만의 시간을 가지고 싶네요... 5 이겨울님..2010-03-191437
25280   주위력결핍 과다행동 장애의 증상 9 자연2010-03-184168
    하나더있어요 식품첨가제, 행동장애의 원인 맘마미아..2010-03-191267
    ADHD의 동반질환도 보셔야 되요 1 맘마미아..2010-03-192204
25279   꽃미남 차승준 소심쟁이..2010-03-182209
25278   요즘 드라마중 추노에 푹 빠져있는데 있었는데 ㅜㅜ 담주면 마지막 ~~ 연장 할수는 없나 ㅋ 3 쌍지팡이..2010-03-181134
25277   아플때 도움되는 보험, 알뜰하게 설계하는 노하우~ 2 아따맘마..2010-03-181362
25276   딸들 교가 지휘와 반주 연습중 4 자연2010-03-181369
25275   자꾸 기억력이....ㅡㅡ::떨어지네요 3 이겨울님..2010-03-181361
25274   다른사람들은 시어머니 흉보는데 전 왜 시아버지가 싫을까요?? 4 숑숑맘2010-03-182298
25273   럴쑤럴쑤 이럴쑤가! 3 한숨2010-03-181117
    빨리 병원에 물망초2010-03-181134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