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동안에 포켓볼 대회에 다녀왔어요.
토요일에는 동호인 예선전을 치러고,
일요일에는 선수+동호인 32강 본선을 치르고요.
tv 에서만 보아오던 선수들을
직접 대면하여 게임을 칠 수 있었던
저로서는 접하기 쉽지 않은 경험이었어요. ^^;
16강에서 선수를 만나서
선수는 11셋트, 저는 5셋트 먼저 따는 경기를 했는데
11:3 으로 져서 떨어졌어요.
조금만 더 분발했으면 좋았을텐데 사소한 실수를 너무 많이해서리.. ㅡ.ㅜ
상금은 어머니한테 일부 상납하고 나머지 금액 찍은거에요.
한턱 쏘라는 분들이 많으셔서, 벌서 마이너스가 되고 있다는... -_-;;
한주의 시작이네요.
다들 즐거운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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