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앤오더, 이 드라마도 재밌어요~

글쓴이 떰

등록일 2008-12-10 11:59

조회수 2,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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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보니, 어떤 드라마인지 딱 감이 오지요?

댓글을 보고, 생각났어요. 저도 이 로앤오더/ 특수수사대SVU(원제 Law & Order : Special Victims Unit)를 즐겨 봤단 게. ^0^

지금은 FOX티비에서 시즌 4,5인가 재방송해주고 있지요? 울 집엔 FOX채널이 안 나와서 못보고 있었어요. 그래서 깜빡한게 아닌가,,하는.


어떤 면에선 로앤오더가 csi보다 더 재밌기도 하죠.

전 특히 이 두형사가 정말 좋거든요. 특히 여자 형사님. 우리의 벤슨형사, 올리비아. 정말 독특한 성격의 여형사가 아닐런지. 우리나라에선 비교할 캐릭터조차 없지요.


특별히 어떤 에피가 감동적이었다, 몇 시즌이 좋았다 그렇게 하기엔 너무 많은 로앤오더를 봤구요. 몇 시즌인진 모르겠는데, 올리비아가 자신의 출생의 비밀 때문에, 갑작스럽게 나타난 남동생 때문에 괴로워하던 게 기억납니다. 또 엘리엇이 지나친 모성애로 자식을 망친 부인을 수사하면서, 정작 자신의 딸 음주운전에 관대한 처벌을 하는 것이 겹쳐져, 묘한 여운을 남겼던 에피도 기억나는군요.


이 수사물이 좋은 이유가, 주인공인 형사들이 정말 [일]을 하고 수사한 결과에 대한 법정의 판결을 보여주기 때문이 아닌가 싶어요. 그들의 이야기는 언제나 수사, 범죄, 법원의 판결에 중심이 있지요.

그래서 정말 드라마가 아닌 사실인것 처럼 실감하며 공감하며? 보고 있답니다.


[사진]은 다음 검색으로 다음에 있는 것 퍼왔어요. 검색해보니 이 드라마도 제법 매니아들이 많군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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