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앞둔 저 대신 신랑이 분유 타는 연습도 하고, 떡볶이도 만들어주고, 옷도 선물해줬어요^^' 글에 대한 답변글입니다.
저의 신혼때가 생각이 나는구요. 지금벌써 큰아이가 고1이랍니다. 너무너무 도움이 됩니다. 분유타주고 기저귀갈아주고,밥도 해주고,빨래도..... 너무 많은것을 바란것이 아니라 저절로 하게 되더라구요. 서로서로 도와가며 하니까 그래도 덜 힘들게 아기둘을 키울수가 있었어요. 남자라고 해서 안하는것보다는 할 수 있으면 서로를 아껴주면서 사는게 좋거든요. 시부모님이 계시면 조금은 힘들겠지만욯ㅎㅎㅎ
처음 그맘 끝까지 변함없이 신랑께서 이어나가시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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