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선을 걸어둔 이유

글쓴이 이쁜산적

등록일 2009-09-19 21:10

조회수 2,145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장이네요 항아리들이..' 글에 대한 답변글입니다.

제가 알기론 잡균들이 근접하면 발로 확 밟아버린다는 뜻이래요.


조금은 살벌하죠....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993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3406   이제야 인사드립니다. 천리향2004-02-072781
    이제야 인사드립니다. 치자2004-02-082627
13405   봄날은 온다는데..가슴 밑마닥까정 쓸쓸한 것은.. 천선아2004-02-063098
    내 배꼽~~~~ 누봉님2004-02-072880
    누봉님아 치자2004-02-062874
    진짜 심심하넹 누봉이2004-02-062667
    참을수 없이 심심해서 치자2004-02-062921
    심심하냐? 나도 심심하다 누봉이2004-02-062865
13404   한 표만 줍쇼~ 누봉이2004-02-043007
    애들 잘 크제? 또~ㅁ2004-02-082636
    보고프다. 천선아2004-02-062639
    보여주마!! 누봉이2004-02-052832
    다들 정말 보고싶으오~~~ 윤정2004-02-052656
    한 표~~ 또~ㅁ2004-02-042910
13403   안녕하세요.... 나??2004-02-032916
    안녕하세요.... 치자2004-02-032642
13402   반갑습니다. 겨울아이..2004-01-292886
    반갑습니다. 치자2004-01-302692
    반갑습니다. redmee2004-01-292862
13401   새로운 신입생입니다. 김상임2004-01-242889
    새로운 세상에 오신거 환영입니다. 자유원2004-01-262624
      버선을 걸어둔 이유 1 이쁜산적..2009-09-192146
    어서오세요 치자2004-01-252600
    반가워요. 저도 타국사는 사람입니다. 하니2004-01-242711
13400   모두 설은 잘 쇠셨는지요? 천선아2004-01-232564
    선아님요 치자2004-01-252538
    뉴욕의 설... 아직은 멀기만 한 얘기네요. ^^ 하니2004-01-242776
13399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하니2004-01-222731
    우와~하니님이다~!!! 치자2004-01-252791
    하니님..오랜만이죠..^^ 천선아2004-01-232846
13398   청산은 나를 보고 말없이 살라하고.... 천선아2004-01-193053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