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천~~

글쓴이 마리☆

등록일 2009-08-30 15:04

조회수 2,504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중랑천에 놀러오세요........' 글에 대한 답변글입니다.


어느 하루 아들아이 출근길에 중랑천을 지나는데 아주 잘 해 놓았더군요

집 가까운 곳에 그런 곳이 있다는것도 행복이라고 생각합니다

부산 저희 집 가까운 온천천도 상당히 잘 가꿔 놓았답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31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첨입니다.. 치자2003-05-253049
13209   너무 행복한 기분. 누봉이2003-05-223401
    너무 행복한 기분. 독종2003-05-242916
    일단 축하부터 하고~^^ 치자2003-05-223247
13208   하늘에서 남자들이 내려와~~ 자전거여..2003-05-213318
13207   만남에 대하여... 레지나2003-05-203150
13206   살면서 느끼는 27가지 불쾌한 느낌^^; 자전거여..2003-05-203199
    살면서 느끼는 27가지 불쾌한 느낌^^; 치자2003-05-202981
13205   행복한날.. ....2003-05-193245
    행복한날.. 은애2003-05-203123
      중랑천~~ 마리☆2009-08-302505
13204   내 사는 이야기 14 독종2003-05-183519
    공감.... 천선아2003-05-182928
      운동길에~~`` 1 마리☆2009-08-302403
13203   바람불어 좋은 날... 천선아2003-05-173398
    바람불어 좋은 날... 치자2003-05-173084
    바람불어 좋은 날... 사랑과 ..2003-05-173075
13202   보고싶다.. 강아지들... 해피엔드..2003-05-173134
    보고 싶네요...이힝... 울집 신..2003-05-192912
    보고싶다.. 강아지들... 치자2003-05-172885
13201   그저.... 맘22003-05-143072
    그저.... 치자2003-05-142809
13200   울오빠 샤샤샥2003-05-143248
    예전 친구가 갑자기2003-05-142947
    과격한 남매이네요. 쩝...2003-05-143022
13199   사랑의 맹세 누봉이2003-05-133459
    지나가다가... 치자2003-05-142797
    지나가다가... 천선아2003-05-143059
    사랑의 맹세 치자2003-05-142867
13198   님의 소중한 생명과 가족의 행복을 향한 강추 진국범2003-05-112804
13197   사랑하고 있을 때 바오밥2003-05-113281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