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이 어중간 할 땐

글쓴이 마리☆

등록일 2009-08-12 16:15

조회수 2,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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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수육때문에.' 글에 대한 답변글입니다.


이렇게 해 보세요

밥이 모자란다 싶은 만큼만 쌀을 씻어 물에 앉힌다음 식은밥을 그위에 그대로 얹어 지으세요

(절대 저어서 쌀과 섞이게 하면 안 된답니다) 그럼 밥이 새 밥이 되지요

아님 남은건 냉동실에 보관했다 어느 정도 모이면 누릉지를 만드는 방법도 있지요

그러게나~~

맛있게 먹는 아이 생각하면 난 배 불러 안 먹을래~~할 수도 있겠고

아님 우리 이거 냄새 나는데 먹어도 될까??물어 줬음 좋았을걸 그랬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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