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수육때문에.' 글에 대한 답변글입니다.
이렇게 해 보세요
밥이 모자란다 싶은 만큼만 쌀을 씻어 물에 앉힌다음 식은밥을 그위에 그대로 얹어 지으세요
(절대 저어서 쌀과 섞이게 하면 안 된답니다) 그럼 밥이 새 밥이 되지요
아님 남은건 냉동실에 보관했다 어느 정도 모이면 누릉지를 만드는 방법도 있지요
그러게나~~
맛있게 먹는 아이 생각하면 난 배 불러 안 먹을래~~할 수도 있겠고
아님 우리 이거 냄새 나는데 먹어도 될까??물어 줬음 좋았을걸 그랬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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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는 남자
그러게요 마리님.
말이란 '아' 다르고, '어' 달라서 매우 위험하지요.
같은 말이라도 - 예를 들면 '당신' - 억양에 따라서
존칭이 되기도 하고, 시빗거리가 되기도 하지요.
서로서로 말을 예쁘게 하면 좋을 텐데...
알면서도 쉽지가 않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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