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두 속상하다...

글쓴이 태구엄마

등록일 2009-02-04 13:31

조회수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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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없는 남편' 글에 대한 답변글입니다.

가끔 제 신랑도 아이를 친정에 맡겨놓곤 연락도 없을때가 많습니다. 일이바쁘다 하니 뭐라고 말은 못하는데...그냥..장인어른인데 넘하네요....입사한지 얼마 안됐다해도 사정을 알면 직장동료들도 이해하지 않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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