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쾌했다면....

글쓴이 최은화

등록일 2008-06-14 19:43

조회수 1,549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혹시라도 제 글을 못볼까봐...' 글에 대한 답변글입니다.


처음님이 제글을 보고 불쾌했다면 죄송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전 국민의 의사를 받아들일 의사가 전혀 없는 정부라면,

국민의 상위 1%만 끌고가려고 하려는 정부라면,

그 정부를 바꿔야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국민의 상위 1%만이 국민이라고 생각하는 정부라면 말이죠.


전 처음님의

아무리 소고기 협상에서 정부의 실책이 드러나더라도

지금의 정부가 투쟁의 대상으로 바뀐다는 것은 어쩐지 너무나 정치적이라

국민을 우롱한 정부와 무엇이 다른가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 글에서 전 촛불집회에 참여하는 사람들과

지금의 정부와 같다라고 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제 생각을 이야기한 것입니다.

지금 정부라면 전 못 살아갈 것 같습니다.


처음님의 말씀하시는 것이 무엇인지는 알았습니다.

전 처음님과 논쟁을 벌이기는 싫습니다.

개개인의 생각은 다른거니까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038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6183   부부란.. 김진희2008-06-141625
16182   부부란... 김진희2008-06-141591
16181   산딸기 따러 다녀왔어요... 꼬야2008-06-141648
16180   밀린숙제는 언제하지 찡찡이2008-06-141600
16179   처음으로 들어왔어요~~ 진성숙2008-06-141603
16178   오이소박이 해필리2008-06-141646
16177   졸지에 보모가 된,,ㅠ.ㅠ 주주마미..2008-06-141634
16176   촛불집회가 대정부투쟁으로바뀐다는 기사를 읽고,, 처음2008-06-141653
    불쾌했다면.... 최은화2008-06-141550
    혹시라도 제 글을 못볼까봐... 처음2008-06-141558
    제 생각은 달라요. 최은화2008-06-141572
16175   눈이 뻑뻑하니 찡찡이2008-06-141650
16174   자아~! 오늘도 우리소 대박이를 기다리며~ 지소현2008-06-141657
16173   이런 이벤트.....! 아줌마2008-06-141608
16172   가족등산 ^^ 박경란2008-06-141665
16171   비둘기알 찡찡이2008-06-141601
16170   장보러 나가야겠어요 주주마미..2008-06-141624
16169   아이들은.. 쿨한여자..2008-06-141667
16168   하루해가 밝았읍니다 찡찡이2008-06-141616
16167   가만히 앉아서 바라본 풍광 현이2008-06-141657
16166   어느새 주말이네요. 처음2008-06-141631
16165   안녕하세요!!! 김희선2008-06-141607
16164   꼬맹이 열때문에,,,, 세이성현..2008-06-141653
16163   나가려다가 마징가2008-06-141622
16162   외식하고픈데~ 지니2008-06-131551
16161   가입 인사 드립니다. 마징가2008-06-131677
16160   야구가 뭔지,, 주스2008-06-131738
16159   소취제 선물 받았서요. 이경화2008-06-131605
16158   밤 공기가 정말 좋으네요 꼬야2008-06-131636
16157   ㅎㅎㅎ 처음 글써요~ ♥행복만..2008-06-131696
16156   슬슬 집에갈 준비를 찡찡이2008-06-131678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