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견이 아니라 내 가족

글쓴이 너와나 우리

등록일 2007-07-23 17:21

조회수 2,489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동물을 자신의 장난감처럼 생각하는 사람 있습니다.

그것이 사랑인줄 착각하는 사람 있습니다.

 

동물을 진정 마음으로 사랑하는 사람 있습니다.

표정을 읽으며 마음을 나누는 사람 있습니다.

 

메마른 글,

삭막한 정서의 표출,

 

이 곳에 올라오는 글에는

공존하는 마음의 여유로움이 느껴졌음 좋겠습니다.

혹여 뜨겁게 달구어보자는 의도일 수도 있겠습니다.

자칫 찬반 양비론에 어설프게 달구어진다면

'소중한 만남'이 '소중한 만남'을 가장한 역겨움에 오염될 수도 있겠습니다.

사람살이의 정감가는 글, 슬그머니 미소짓는 글 읽고 싶습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47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5024   애견이 아니라 내 가족 송인영님..2007-07-233621
    개는 사람이 아닙니다. 은주리2007-07-232265
    애견이 아니라 내 가족 너와나 ..2007-07-232490
    어제 동물농장에서 봤는데요.....ㅇ 메이폴2007-07-232437
15023   원숭이가 씹다 버린 쥐포같던 선본남.... 은주리2007-07-232783
15022   우엑!! 너벙이2007-07-222826
15021   이메일 있으세요? 소엽2007-07-222967
15020   다시 한 번 도전~! 도와주십셔~!! 누봉이2007-07-213050
15019   파시 이벤트가 끝나니 왠지 시원섭섭하네요^^ 병준맘2007-07-212779
15018   소중한 만남 방이... 햇살가득..2007-07-202568
15017   ㄴㅁㄱㄹ~!! boo2007-07-202848
15016   놀라워라. 미즈님들의 실력~~ 미즈지기..2007-07-203004
15015   빵빵학번 안빵빵한 누뻥~! boo2007-07-192865
    boo님... 잊을 수 없던 그 얘기 리바이벌 ^^ 누봉이2007-07-202866
15014   너무 예뻐서... 그만...... 누봉이2007-07-192929
15013   행복 화니맘2007-07-193036
15012   파시 모으면서 보다보니..요즘 커뮤니티가 덜 활성화 되는 것이 아닌가 싶더라구요. 병준맘2007-07-183136
15011   파시가 너무 안 잡히네요..--; 병준맘2007-07-172731
15010   어.떤.풍.경 소엽2007-07-143092
15009   미즈 사이트내 보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병준맘2007-07-132844
15008   우아...졸려 죽겠다는.^^;; 병준맘2007-07-133467
15007   빵빵학번들 동창회 함 합시닷~!!!!!!!!!! 누봉이2007-07-123585
15006   미즈 이벤트는 전부 다 찾기인가 봅니다.--; 병준맘2007-07-113016
    퀴즈도 있습니다 1 미즈지기..2007-07-113141
15005   울적해 죽겠어요. 병준맘2007-07-119339
15004   가입한지는 꽤 되었는데^^ 병준맘2007-07-119353
15003   고정관념으로 인해 일어나는 가치갈등(별로 안 심오함) 누봉이2007-07-0916058
15002   울 아이에게 앨범 선물해 주고 싶은데 서남희2007-07-095948
15001   이런저런~ 1 소엽2007-07-0819669
15000   꿈은 꾸라고 있는거지 뭐.. 누봉이2007-07-0616550
14999   에미의 마지막 모정은..ㅠㅠ 누봉이2007-07-059673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