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을 자신의 장난감처럼 생각하는 사람 있습니다.
그것이 사랑인줄 착각하는 사람 있습니다.
동물을 진정 마음으로 사랑하는 사람 있습니다.
표정을 읽으며 마음을 나누는 사람 있습니다.
메마른 글,
삭막한 정서의 표출,
이 곳에 올라오는 글에는
공존하는 마음의 여유로움이 느껴졌음 좋겠습니다.
혹여 뜨겁게 달구어보자는 의도일 수도 있겠습니다.
자칫 찬반 양비론에 어설프게 달구어진다면
'소중한 만남'이 '소중한 만남'을 가장한 역겨움에 오염될 수도 있겠습니다.
사람살이의 정감가는 글, 슬그머니 미소짓는 글 읽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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