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기억이 안나실까봐 노파심에서 말씀드리는데요
제가 그 뇌쇄적 직선미의 그녀, 앞으로 보나 뒤로 보나 늘 판판한 그녀
예전에 나무그림님께서 돌침대 뜯어서 뽕넣어주겠다고 했던, 바로 그 누봉이올시다
멀리도 가셨습니다.......
쫒아가지도 못하게스리.. (나 아직 여권이 없엉.. 헝헝)
엘에이 가셔설랑은 절대로 세탁소 같은 거 하지 마시고
그림책이나 몇 개 엮어 나오십셔
하고픈 이야기는 워낙 만치만서두 워낙 막연했던 시간이 길어설랑은이
자주 자주 나타나시면
그때 천천히 회포를 풀자구요
자주 좀 나오십셔
누봉이 심심해죽슴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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