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마돈나님, 당신의 글에서 푸른미역을 건집니다

글쓴이 초록물고기

등록일 2006-08-26 03:04

조회수 2,608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잠못이루고있는 이 밤
당신의 글에서난 눈물로 구워낸 다이아몬드를 만집니다
감정이 살아있는 글이지요
전 요즘 제 삶과 의식에서 죽음의 비린내를 맛보았죠
그러나 미술을 배우면서 색을 느끼고
세상을 칼라로 보게되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아담과 이브를 창조하셨듯이
우리 인간도 우리의 손으로 무엇인가를 빚어내어
생명의 입김으리을불어넣으면 그것은 살아있는 창조물이 될 수잇다는 것을 느낍니다
우리가 죽어가는 순간까지도 우리는 살아있습니다
마음의 청춘 영원히 간직하세요
고맙습니다
당신을 사랑할수 잇을 것 같네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93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4602   주말이오~ 송인영님..2006-08-262627
14601   철 지나가는 줄도 몰랐나? 아나2006-08-262972
14600   주절이 주절이쓰는 낙서...... 프리마돈..2006-08-262838
    프리마돈나님, 당신의 글에서 푸른미역을 건집니다 초록물고..2006-08-262609
14599   온 나라가 도박 천지?! silkyddo..2006-08-252659
14598   애 적은게 죄냐? 대하맘2006-08-252566
14597   빗소리를 박자삼아... 포포2006-08-252586
14596   나 닭잡아 먹을래~ 아나2006-08-252650
14595   세속의 소리가 그리워-약수터를 찾다가 초록물고..2006-08-252549
14594   늙으면 안되겠네... silkyddo..2006-08-242644
14593   세탁기가 맛이 가다. 대하맘2006-08-242674
14592   친구로 등록하면 안되겠니?? 뚜띠2006-08-242677
14591   답답함에서 벗어나기 운동.. 낭만녀2006-08-242911
14590   찬바람이 부네.. silkyddo..2006-08-232597
14589   눈썹문신을 하다.. 대하맘2006-08-232768
14588   조카가 더 무섭다.. silkyddo..2006-08-222691
14587   생일날에.. 대하맘2006-08-222652
14586   뭘 배우면 좋을까! 상큼녀!2006-08-222656
14585   여러분의 글을 보니 의욕이-- 초록물고..2006-08-222548
14584   발바닥에.. silkyddo..2006-08-212746
14583   휴가를 마치고 복귀... 초록빛2006-08-212524
14582   요리교실에 가다.. 대하맘2006-08-212575
14581   감기다 감기... 아나2006-08-212612
14580   행복의 기준은 어디에.. 민트2006-08-202679
14579   처음으로 글 올려요~ 이승희2006-08-202482
14578   어떤 바람 포포2006-08-192667
14577   이메일을 정리하다가... cara1004..2006-08-192477
14576   한 일 없이... silkyddo..2006-08-182481
14575   맛있는 요리.. 대하맘2006-08-182556
14574   또 태풍이야? 헤르미온..2006-08-182527
14573   밤이 무서워... 포포2006-08-182483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