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마돈나님, 당신의 글에서 푸른미역을 건집니다

글쓴이 초록물고기

등록일 2006-08-26 03:04

조회수 2,615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잠못이루고있는 이 밤
당신의 글에서난 눈물로 구워낸 다이아몬드를 만집니다
감정이 살아있는 글이지요
전 요즘 제 삶과 의식에서 죽음의 비린내를 맛보았죠
그러나 미술을 배우면서 색을 느끼고
세상을 칼라로 보게되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아담과 이브를 창조하셨듯이
우리 인간도 우리의 손으로 무엇인가를 빚어내어
생명의 입김으리을불어넣으면 그것은 살아있는 창조물이 될 수잇다는 것을 느낍니다
우리가 죽어가는 순간까지도 우리는 살아있습니다
마음의 청춘 영원히 간직하세요
고맙습니다
당신을 사랑할수 잇을 것 같네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4752   쎄쎄쎄 따위는 둘이 있을때만 하란 말이닷.. 보라마녀..2006-12-143183
14751   과도한 스킨쉽은 제발 삼가해주길~ 호이짜~2006-12-133292
14750   가입인사겸 자기소개 전선미2006-12-133066
14749   현빈조아~~ sariah2006-12-133200
14748   어제 종일들은 노래입니다. 은서맘2006-12-133180
14747   뒷모습만 20대 초록빛2006-12-122952
14746   나만 무서워하는건가 삼순이2006-12-123161
14745   어제밤.. 니뽕2006-12-123019
14744   50% 세일을 한다길래 나도모르게 그만... 별의 별 ..2006-12-112975
14743   피곤한 월요일... sariah2006-12-113087
14742   주말이다!! 동글이2006-12-083028
14741   먹고 살기 힘들다~ 하뚱이2006-12-083023
14740   감기..싫어~~ 노을빛2006-12-082982
14739   인생지사 이리도 빠르니 눈물이 앞을 가리는구나~ 송인영님..2006-12-083068
14738   인사드립니다! 수진맘2006-12-083009
14737   군고구마 초록빛2006-12-083031
14736   괜히 웃음이 나네요. 겨울2006-12-072860
14735   아파트명이.... 상큼녀!2006-12-073212
14734   당신이 있어서 한 일입니다. 사랑합니다~ 감동백배..2006-12-073107
14733   후배가 이렇게 살다니..ㅠ.ㅠ 퍼다수니..2006-12-073242
14732   나이의 한계란 없는거여~ 노을빛2006-12-072891
14731   산타를 믿는가~ 하뚱이2006-12-072713
14730   일을 재미있게 하는 10가지 방법 [펌] 아자아자..2006-12-072867
14729   FTA 반대 시위를 보면서.... 동글이2006-12-063018
14728   지름신 내린날... 외길2006-12-063051
14727   열쇠 건망증.. 순수한그..2006-12-062950
14726   소득공제 진료기록 공개건 어떻게 생각하세요? 답글달아..2006-12-062827
14725   날씨가 풀린다더니.. 겨울싫어..2006-12-062703
14724   오랫만에 만난 그 사람.. 뚜띠2006-12-062820
14723   김밥녀가 오늘 검색순위 1위? 레베카2006-12-053032
14722   주몽 오늘도 한닷!! 아~~~~~싸!!!! 푸딩2006-12-052910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