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서정적인...

글쓴이 누뻥이

등록일 2006-02-15 13:44

조회수 3,256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너무나 서정적인 천여사의 글을 읽다보니..
나만 혼자 삭막하게 사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천여사의 글만 읽은 분들이
천여사가 무지 서정적인 분이 아닐까 하는 오해를 할 것 같아
심히 불안합니다
전화통화로만 말씀드릴 것 같으면
삭막하기가 사하라 사막같은 사람이 바로 천여사 올시다

천여사,
존말로 할때 본인의 정체를 진실하게 밝히시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6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4017   분유전쟁 송인영2006-03-053223
14016   답변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희망2006-03-053273
14015   슬퍼서 눈물을 흘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희망2006-03-053483
14014   삶의 순수성 조희정2006-03-053297
14013   article is deleted 누봉이2006-03-033141
    나는 그거슬 알고잇똬~~~~!! 체리.맘2006-03-033105
14012   무엇이 나를 미치게 하는가...? 송인영2006-03-033192
    슬픈 이유를 구체적으로 말해보세요 조희정2006-03-033164
14011   사랑할 사람을 찾습니다 조희정2006-03-033160
14010   퇴근시간이다... 송인영2006-03-022987
    다행이다.. 누봉이2006-03-023166
14009   반갑습니다^^ 파란하늘..2006-03-023047
    반갑습니다^^ 비타민2006-03-023063
14008   지옥철을 타고 삼나무2006-03-023075
14007   천당과 지옥 석혜원2006-03-013247
14006   천선아님~! 누봉이2006-02-273211
14005   반갑습니다,꾸~~~벅 노을2006-02-273110
    반갑습니다,꾸~~~벅 비타민2006-02-283143
    어셥 누봉이2006-02-273058
14004   치자님.... 천선아2006-02-273050
    아이고 누벙님 치자2006-02-282829
    잉잉...치자님... 누벙이2006-02-282952
    옙~선아님.... 치자2006-02-272935
14003   동숭동에서 연지동으로 이사했습니다. 운영자2006-02-266985
14002   여러분께 조언구할께요. 향기꽃2006-02-253027
    여러분께 조언구할께요. 봄2006-02-262890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1 아라미스..2009-11-191338
    답답한 마음 하소연해보시는게 더 낫지 않을까요 블루정2006-02-253101
14001   우리의 만남은 우연이 아닐 것입니다! 물댄동산..2006-02-253129
    만나니 힘이 되네요 조희정2006-02-263220
    우리의 만남은 우연이 아닐 것입니다! 조희정2006-02-263200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