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에 참여하신 분들이 모두 너무 열심이셔서...이벤트를 기획한 저희가 오히려 죄송한 생각이 들기도 하고 오히려 아이클레보 이미지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까하여...저는 담당자에게 ...이벤트 내용을 바꾸는게 어쩌냐고 제안도 해봤는데 이미 진행되고 있는 중이라서 ...변경이 어렵다고 하구요. ㅜ.ㅜ
윤경희 님의 사연을 들으니 아이클레보가 더욱 필요하겠단 생각도 들고, 한대 꼭 드리고 싶은 마음도 듭니다만, 유진로보틱스에 더 지원해달라고 하기엔.......ㅜ.ㅜ
암튼, 8월 시작하는 첫날...윤경희 님께 좋은 소식을 전해드릴 수 있다면 더 없이 좋겠습니다만. 미즈 운영팀장님이..마침 휴가중이시라서 당장 말씀드리거나 약속하기는 어렵고 사내에서 상의해서 ...방법을 찾아보긴 할터인데...참말 어찌하면 좋을까요??
암튼 윤경희 님께 좋은 소식을 드리고 싶은 맘은 굴뚝같지만 장담하긴 어렵고요. 아이클레보와 상관없이도 즐겁고 행복한 8월이 되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