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현님~^^

글쓴이 양승현

등록일 2005-05-17 15:43

조회수 3,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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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자님~^^~
아직 갱년기라고 할수있는 연배는 아니겠죠/
유난히 올봄이 괜시리 컨디션도 좋지않고 매사에 의욕이 없어지니까
자꾸만 힘이 들어 나약한 생각을 해 보는 건지 모릅니다.
오늘도 아들아이 학교엄마 모임가서 재미있게 수다떨고 왔습니다.


글들을 보니까 치자님은 저희보다 많이 연배가 있으시다는 걸 느꼈는데
제가 넘 엄살을 부렸나봅니다.
죄송해요.
그리고 존경하고싶습니다.
왜냐구요.
열심히 젊은이들 못잖은 열정과 애정이 있으신것 같습니다.
저도 웬지 힘들다고 느껴지는 이 봄에서 빨리 깨어나렵니다.


오늘 저녁에 비가 온다고 하더니 날씨변화가 다각도로 일어나는군요.
감기 조심 건강조심하시고 늘 행복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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