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이는 30대, 소천님..

글쓴이 천선아

등록일 2005-03-14 05:37

조회수 3,053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뭐, 말씀마따나...상당히 의기소침하신 글이군요.
작가 뺨을 치는..글이라니...소중한 만남은 작가님들 원성이 자자하겠습니다. 푸흐~

먼저 오늘은 화이트데이인데...꼭 초콜렛도 받으시라는 덕담 한마디 보태고..

저도 한동안 인터넷으로 돈까지 줘가며 열심히 봤는데
요즘은 그것도 시들하야...별루이긴 하지만
드라마 대사를 들으며 가끔 힘을 얻거나 감동을 먹거나...하는건
저와 비슷하신 모양입니다.

소천님도 평소에 열심히 하시니...분명...30대도 빛이 날 것이고..
그에 힘입어 40대도 아름다우실 겁니다.

지치지 마시고 열심히 ...

소천님을 위하여..아자아자!!!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22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3779   세내기입니다 김성혜2005-03-142760
13778   눈부신 저는 30대입니다. 소천(少..2005-03-143036
    반짝이는 30대, 소천님.. 천선아2005-03-143054
13777   영판 어린아이라요 만석2005-03-123036
13776   커피 한 잔, 그리고 천사 석혜원2005-03-123005
13775   꽃 한다발을 사들고...오면서 천사2005-03-113086
    착한 여자 컴플렉스..??? 천선아2005-03-122900
    꽃 한다발을 사들고...오면서 헤스티아..2005-03-122912
13774   봄바람타고..천사가 되기로 했다. 천사2005-03-103022
13773   반갑습다... nugooree..2005-03-072955
13772   월요일~ 봄바람 살랑 송이2005-03-072953
13771   시댁은 서러움 덩어리... soouja2005-03-053076
13770   안녕하세요`~^^ 술데렐라..2005-03-052879
13769   미즈 선배님들께 희야사랑..2005-03-042908
13768   생일상 못 차린 사이버주부대학, 그리고 이젠 미즈까지.. 천선아2005-03-027517
13767   3월엔 얼만큼 더 김경자2005-03-023012
13766   3월의 눈 redmee2005-03-023021
13765   3월에는 바다같은 사람을 만나고 싶다. 키엘2005-03-013036
13764   독도 망언 패러디 ^^ 누뻥이2005-03-013154
13763   3월 첫날에... 천선아2005-03-013072
13762   첨 인사올림니다. soouja2005-02-282972
13761   처음 글 남겨봅니다. 소천(少..2005-02-282971
13760   마음이 따뜻하게 느껴져요 만석2005-02-273069
    Re:마음이 따뜻하게 느껴져요 키엘2005-02-282840
13759   맘이 아파요 dldiddhr..2005-02-273005
13758   안녕하세요~ 바다향기..2005-02-263060
13757   너를 만난 행복 키엘2005-02-262967
13756   딸에게 자살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며.. 천선아2005-02-243107
13755   만나뵙게 되서 반갑습니다 ^^ 현수엄마..2005-02-233001
13754   오곡밥들 자셨나요? 만석2005-02-232858
13753   안녕하십니까? 아이리스..2005-02-222936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