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아들

글쓴이 석혜원

등록일 2005-03-08 20:56

조회수 8,785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대견하지요.
덕분에 우리 아들 중학교 입학식을 떠올리며 누봉이님이 느꼈던 기분을 다시 맛보았습니다.
중학생 학부모가 된 것을 축하합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6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토토 같은 딸... 어떨까요? 은반디2002-06-269135
    [또펌] 정말 한국인이라면 붉은 악마 티에..검은 리본을... 두레박2002-06-2910325
    안녕! 사주대 - 개교일은 2월 29일 은애2003-03-029009
    반가운이를 신문에서 만나다~ 치자2003-03-057817
    저 오랜만에 책 한권 읽었어요. 치자2003-03-208707
    안녕히 DJ...(어느 청와대 출입기자의 고백) 치자2003-03-218113
    이유있는 하소연!!! 귀여워2003-04-288659
    [펀글] 남편들은 우리의 추억을 알까 치자2003-05-258566
    지희님!! 초승달2003-06-038792
    초승달님.. 천선아2003-06-049052
    비오는 아침에 //// // 별2003-07-198044
    오~ 잘 활용하겠습니다. 해피엔드..2003-09-058288
    추석 정말 잘 보내실 거 같군요. 푸하하하..2003-09-068190
    추석 잘 보내세요 범경화2003-09-068622
    4월 15일은 쓰레기 분리 수거의 날 화난국민..2004-03-139552
    다 쓸어버려야 해 맞아맞아..2004-03-139337
    양비론도 지겹다. 지나가다..2004-03-148856
    양비론도 지겹다. 글쎄2004-03-148546
    양비론도 지겹다.== 여기에 한표! 푸푸2004-03-149128
    그 꼴통이란 어휘속에는 헐헐2004-03-148297
    동감합니다 소리2004-03-148260
    이해가 안돼는건.지나가다님 같군요. 여기가 지나가다님의 홈피도 아 닌데.....누글 바보로 만든다는건지... 누구와 감정 싸움을 할려고 누봉이님이 글을 올린건 아닌것 같은데요. 후후2004-03-158669
    정민님... 천선아2004-04-198905
    추카추카 누봉이2004-09-018547
    축하인사가 늦었습니다. 천선아2004-09-028241
    꿈을 꾸는...시간들... 치자2004-10-268260
    Re:내 늙은 자화상 작은들풀..2004-12-088334
    중학생 아들 석혜원2005-03-088786
    축하해요 치자2005-10-208820
    사랑하였으므로 행복하였네라 6 누봉이2009-01-238919
    7명 아닌데요 갈대2009-02-277822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