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아들

글쓴이 석혜원

등록일 2005-03-08 20:56

조회수 8,764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대견하지요.
덕분에 우리 아들 중학교 입학식을 떠올리며 누봉이님이 느꼈던 기분을 다시 맛보았습니다.
중학생 학부모가 된 것을 축하합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40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이해가 안돼는건.지나가다님 같군요. 여기가 지나가다님의 홈피도 아 닌데.....누글 바보로 만든다는건지... 누구와 감정 싸움을 할려고 누봉이님이 글을 올린건 아닌것 같은데요. 후후2004-03-158642
    정민님... 천선아2004-04-198884
    추카추카 누봉이2004-09-018528
    축하인사가 늦었습니다. 천선아2004-09-028217
    꿈을 꾸는...시간들... 치자2004-10-268243
    Re:내 늙은 자화상 작은들풀..2004-12-088304
    중학생 아들 석혜원2005-03-088765
    축하해요 치자2005-10-208796
    사랑하였으므로 행복하였네라 6 누봉이2009-01-238897
    7명 아닌데요 갈대2009-02-277793
    강호순,그는 아직도 아무에게도 미안해하지 않는다 2 누봉이2009-12-118243
    엄마의 자리 7 맘마미아..2010-03-098587
    우째쓰까나 ㅠㅠ 7 누봉이2010-03-237575
    서울웨딩박람회: 예비 부부를 위한 정보의 장 ss2025-09-101366
    웨딩박람회 방문 전 알아두면 유용한 정보 ss2025-12-101200
    결혼 준비, 현명한 시작: 웨딩 박람회 활용법 ss2026-01-051054
    명언 - 바람이 불지 않으면 노를 저어라 최지민2026-01-221009
    싱크대 막힘의 원인과 해결 방법 최상욱2026-02-18874
    하수구 막힘: 원인, 증상, 그리고 해결 방법 이동진2026-03-21753
쓰기
검색 목록보기


미즈 함께날다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