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마음이 따뜻하게 느껴져요

글쓴이 키엘

등록일 2005-02-28 00:48

조회수 2,828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소중한 만남 게시판에 덧글을 올려 놓았는데
마이라이프에는 반영이 되지 않아서
답글로 인사를 다시 올립니다.

만석님 글에 저도 흐뭇함을 느끼며
새로운 한주 감사함으로, 기쁨으로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고맙습니다.
늘 따뜻한 가슴으로 살겠습니다. *^^*

// 키엘 드림.


만석님의 글입니다.
>새 방 입주를 했다는 님에게 꽃다발을 들고 갔었지요.
>요새는 붙여넣기가 잘 되지 않아서 메모만 남겨 놓았더니 금새 답글이 왔어요. 방문이 고마웠다구요. 마음이 따뜻한 님인 것 같아서, 내 마음도 따뜻해졌지요.
>
>우리 서로 정을 주고 받는 미즈의 님들이 됐으면 좋겠어요.
>
>키엘님.
>님 덕분에 룰루랄라.
>아주 흐믓한 마음으로 주말을 덮습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18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3764   독도 망언 패러디 ^^ 누뻥이2005-03-013142
13763   3월 첫날에... 천선아2005-03-013055
13762   첨 인사올림니다. soouja2005-02-282953
13761   처음 글 남겨봅니다. 소천(少..2005-02-282961
13760   마음이 따뜻하게 느껴져요 만석2005-02-273061
    Re:마음이 따뜻하게 느껴져요 키엘2005-02-282829
13759   맘이 아파요 dldiddhr..2005-02-272991
13758   안녕하세요~ 바다향기..2005-02-263046
13757   너를 만난 행복 키엘2005-02-262951
13756   딸에게 자살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며.. 천선아2005-02-243096
13755   만나뵙게 되서 반갑습니다 ^^ 현수엄마..2005-02-232984
13754   오곡밥들 자셨나요? 만석2005-02-232845
13753   안녕하십니까? 아이리스..2005-02-222913
13752   방가워요 고우리엄..2005-02-223179
13751   불새의 탤런트 이은주 자살..ㅜ.ㅜ 우울증2005-02-223089
    Re: 베르테르 효과 자유주의..2005-03-052812
13750   신부의 아버지를 보고... 임영옥2005-02-212973
13749   안녕하세요 현주엄마..2005-02-202756
13748   반갑습니다 혁이 맘2005-02-162943
13747   인사드려요 이슬이2005-02-152931
13746   창밖엔 비가 부슬부슬? 찌니맘2005-02-152873
13745   며칠 만인가요... 찌니맘2005-02-142647
13744   안녕 하세요!!! 깜빡이2005-02-142723
13743   편안한 보금자리를... op26432005-02-122869
    편안한 보금자리를... 송이2005-02-132587
13742   봄이 오겠다는데 왜 그래? 이옥란2005-02-102764
13741   올 한해..행운과 복을 드릴..꿈을 나눠드립니다. 천선아2005-02-092982
    올 한해..행운과 복을 드릴..꿈을 나눠드립니다. 만석2005-02-112382
    올 한해..행운과 복을 드릴..꿈을 나눠드립니다. 사임당2005-02-112782
13740   설 명절...모두 잘 보내시구요. 천선아2005-02-072613
    설 명절...모두 잘 보내시구요. 치자2005-02-072560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