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따뜻한 대추차 한잔 드시고 힘내세요

글쓴이 글쎄요

등록일 2004-11-15 16:26

조회수 2,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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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백년을 못사는 인생, 남자는 몇년째 빈둥이며 놀고있고 여자는 매일 일해야 되는 가정일때 그런 너그러운 생각이 지속이 될까요? 돌아서면 미워하는 심정을 회개하고 또 돌아서면 미운감정이 생기니 세월만 낭비하고 있다는 생각입니다. 좋은 글은 감사합니다
ccocca님의 글입니다.
> <BR>백년을 산다고 해도 <BR> <BR>백년을 산다고 해도 육체의 삶은 무척 짧다. <BR>이 모든 사실을 깨닫고 나서 나는 사랑하는 사람들과 <BR>부딪치느라 내 시간을 낭비하지 않기로 결심했다. <BR>나는 그들을 즐기고 싶다. <BR>그들이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를 알아내려 하기 보다는 <BR>그저 있는 그대로의 그들을 사랑하고 싶다. <BR><BR>- 돈 미겔 루이스의《내가 말을 배우기 전 <BR>세상은 아름다웠다》중에서 -<BR><BR>* 부딪치다 보면 뇌리에, 심장에, 상처만 남습니다.<BR>그 상처를 없애려면 더 많은 시간의 낭비가 요구됩니다.<BR>사랑할 시간도 모자랍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즐길 시간, <BR>그 시간도 그리 많이 남아 있지 않습니다.<BR>인생은 너무도 짧습니다.<BR>백년을 산다고 해도... <BR><BR>글이 넘 좋아서 올려 봅니다<BR>앙상한 가지 사이로 햇&#48339;의 그림자는 아름답군요<BR>올해도 입시 추위 어김없이 &#52287;아오고<BR>으~~추워요<BR>모두 따뜻한 대추차 한잔 드시고 힘내세요<BR>
>
> <embed src="http://iloveccm.co.kr/ccm/caritas/1/03-나.mp3"hidden=true loop=-1<BR><A href="http://ccocca.co.kr/" target=_blank><IMG src="http://ccocca.co.kr/web/upload/mobillogo.gif" border=0><BR><center><embed src="http://jhs1527.com.ne.kr/swi/ttoru_tea0921.swf" width=300 height=4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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