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글쓴이 ccocca

등록일 2004-11-10 09:08

조회수 2,506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유리☆님의 글입니다.
> 꼬까님 안녕하세요.
> 버선발로 뛰어나와 마중합니다.(보이실란지...^^;)
> 어서오시어요.
> 그리고 자~~알 오셨습니다.
> 이쁜 그림과 시 한편을 읽은듯한 글!
> 흠.....심상찬은 출현이시네요.^^*
> 이곳이 님과 함께 더욱 반짝일것 같은 예감입니다.
> 그 예감이 빗나가지않게 자주 오셔서 좋은 소식 띄우셔요.
> 다시한번 환영합니다.♡
>
>

유리님 안녕하세요?
이렇게 환영해 주시니 감사해서 몸들바를 모르겠군요 ^^*
서로에게 진솔한 얘기로 때론 살아가는 삶의 이야기들로
함께 나누는 카페가 되기를 바래요 찡~~끗 ^.~
날씨가 꾸물꾸물 비가 내린나는 소식이 있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날마다 행복하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02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3646   내 시골은 이래서 정겹다 만석2004-11-162455
13645   모두 따뜻한 대추차 한잔 드시고 힘내세요 ccocca2004-11-152583
    모두 따뜻한 대추차 한잔 드시고 힘내세요 글쎄요2004-11-152564
13644   공무원의 파업 누봉이2004-11-152843
13643   할머니와 손주의 차이 만석2004-11-142582
    Re:할머니와 손주의 차이 분꽃2004-11-152631
13642   내겐 너무나 소중한 당신(어머님에게 내 남편은 그렇다) 만석2004-11-132512
    Re: 엄니 도 아들이 소중 하시겠쥬 분꽃2004-11-152567
13641   이 맛에 살지요 1 만석2004-11-132576
13640   엄니는 내 맘 아실랑가 몰라 만석2004-11-132603
13639   소중한 하루 ccocca2004-11-122915
13638   내 멋에 산다 만석2004-11-122590
13637   생방송 파리 사건!! 대박 방송사고!! 넘 우낌!! ㅎㅎㅎ 온맘2004-11-113362
13636   인생에 필요한 12가지 유형의 친구 토토로2004-11-112722
13635   오늘 가입했습니다~^^ 허브2004-11-112578
    안녕하세요~. ^^ 파피루스..2004-11-122391
    반갑습니다.^^* 유리☆2004-11-112515
13634   아빠와 신랑과 영감의 차이 만석2004-11-112376
13633   오늘가입했어요 정돈용2004-11-102779
    환영이요~~ ^^ 파피루스..2004-11-122499
    반갑습니다^^* 유리☆2004-11-112458
13632   아름다운 그녀 만석2004-11-102567
13631   반고흐에서 비발디까지 사이버콘서트 무료로 한데여 행복맘2004-11-092710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케이2004-11-092461
13630   안녕하세요 신입생 인사드립니다 ^^* ccocca2004-11-092871
    반갑습니다^^* ccocca2004-11-102507
    반갑습니다^^* 유리☆2004-11-092341
13629   처음 들어 와서 낯 설어요. 김채미2004-11-062833
    처음 들어 와서 낯 설어요. ccocca2004-11-102368
    반갑습니다^^* 유리☆2004-11-082437
    안녕하세요~ ^^ bluesmil..2004-11-072513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