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는 내 아이들. 독서 버릇 들이기까지...

글쓴이 지상맘

등록일 2004-11-03 12:00

조회수 2,199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안녕하세요...
누봉이님의 글을 읽고 반가운마음과 안심되는마음이 서로 교차되고있습니다..
저도 2학년의 남자아이와 4살된 남자아이를 키우는 엄마랍니다.
저 또한 책을 많이 읽어주고 읽힐려고 무던히도 애쓰고 생각하고 산답니다.
하지만 둘쨰를 놓으믄서 첫아이한테 읽어주던 동화책을 많이 못읽어주었죠.
남자아이다보니 컴퓨터나 만화에 관심이 더 많은것같아 걱정과 잔소리도 늘었답니다.
그래서 저는 도서쿠폰도 실행해보고 주말에는 대형서점에가서 놀다가오기도합니다.
그런데 제 마음같으믄 동화책을 많이 읽었으면 좋겠는데 아이는 만화책을 하루종일 본답니다.
답답한 마음에 한번씩 동화책을 권해도보지만 아이는 만화책이 더 재미있다고하면서 계속 만화책만 보네요.
누봉이님의 글을 읽고 제마음을 다시 다스려봅니다.
서점에 놀러가는일은 아이가 너무 좋아하니까 이제부터는 만화책에 저도 한번 빠져볼까 합니다.
이런계기에 아이가 다른 책과도 더 친숙하게 되어 책을읽음에 있어서 즐거운 마음으로 책을 대하였으면 하는 간절한 바람입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18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3623   옛추억을 생각하며~~ 온맘2004-11-022349
13622   책 읽는 내 아이들. 독서 버릇 들이기까지... 누봉이2004-11-012641
    책 읽는 내 아이들. 독서 버릇 들이기까지... bluesmil..2004-11-032400
    책 읽는 내 아이들. 독서 버릇 들이기까지... 지상맘2004-11-032200
    책 읽는 내 아이들. 독서 버릇 들이기까지... 유리☆2004-11-022384
    책 읽는 내 아이들. 독서 버릇 들이기까지... 치자2004-11-012462
    책 읽는 내 아이들. 독서 버릇 들이기까지... 아가페2004-11-012526
13621   11월 첫날에 천선아2004-11-012545
    11월 첫날에 치자2004-11-012322
    11월 첫날에 아가페2004-11-012370
13620   모처럼... juvic2004-10-312549
    모처럼... 아가페2004-11-012446
    미즈가족...^^* 천선아2004-11-012371
13619   꿈꾸는 마음 소엽2004-10-242703
    Re:혹시 듣고 싶은 분들이 있다면.. 파피루스..2004-10-262285
    혹시 듣고 싶은 분들이 있다면.. 천선아2004-10-242922
13618   멀리서 들리는 확성기 소리.. 조인영2004-10-222697
13617   고맙습니다 치자2004-10-212554
    항상 감사드리지요. 천선아2004-10-212529
13616   자녀와 행복해지는 8가지 방법 1 김경자2004-10-152970
    Re:알 면서도 그리 안되네요 지나가다..2005-02-272347
    자녀와 행복해지는 8가지 방법 nim2004-10-192607
13615   영화음악 아이리스..2004-10-152701
13614   이 가을 땀시~~~~ 천선아2004-10-152714
13613   하늘공원 다녀와서... 국화향기..2004-10-132699
13612   김희애 미소 따라잡기 천선아2004-10-112821
13611   어떤사람 그리워하면서 아이리스..2004-10-102732
13610   소중한 만남... ^^* 조인영2004-10-062809
13609   항상 즐겁게 사는 방법 최미선2004-10-062906
13608   친정아버지 산소에 그렇게 다녀왔습니다 김경자2004-10-042750
13607   10월 첫날입니다. 시작은 항상 씩씩하고..당당하게.. 천선아2004-10-012691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