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즈가족...^^*

글쓴이 천선아

등록일 2004-11-01 08:06

조회수 2,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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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vic 님...미즈 가족이란 단어가 ..무쟈게 정겹게 들리는 아침입니다.

지금 저의 컴퓨터 스피커가 되지 않아..음악을 못 듣는게 조금 많이
아쉽긴 하지만..좋은 글과 그림, 음악까지..풍성해지는 11월 첫날
아침이기도 합니다.

직장생활이 벌써 두달째라니...
저는 그냥 직장생활이라고 하면 전쟁같은..그런 기분이 들기도 합니다.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하면 ...
전쟁같은 직장생활도 조금은 행복해질까요?

그 전쟁같은 날들을 위하여...화이팅을 외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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