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감사드리지요.

글쓴이 천선아

등록일 2004-10-21 23:53

조회수 2,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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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연말 정모를 치루셨다구요. 제게 연락 안주셔서..서운하다고 말씀드리기엔...평소 저의 행동거지로 보아 말만 앞서는 것 같아서리..그런 말을 하기도 어렵고...

영차님 뵌 지도 오래 되었는데..여전히 잘 사시는가 봅니다.

영차님의 시큰둥한 목소리도 듣고 싶고...보고 싶기도 한데..
밥이라도 한끼 먹으러 오시지...제가 얼마나 무심하면..이젠 연락한번
안하시네요.

영차 아자찌..이 글 보시거등...제게 꼬옥 연락주세요.
서로 안부 정도는 물어가면서 살아야디요. ^^/

그리고 향기방 마마님들...오랜 우정이 부럽기도 하고..
무엇보다도..항상 든든하기도 하고..

울 사이트엔 향기방이 있다..고 자랑도 많이 하구요.

항상 변함없는 모습으로 사이트도 챙겨주시고 제 안부까정 챙겨주셔서..
그 정모에 한번쯤은 꼭 참석해서 큰 절 한번드리고 싶어요.
말만 그런게 아니라 마음도 그렇다는 걸 꼬옥 한번 보여드리고 싶구만요.

향기방 언니들이 항상 건강하셔야..우덜도 열심히 그 뒤를 이어
다복하고 행복해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두요...우덜 좀 잘 봐주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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