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알 면서도 그리 안되네요

글쓴이 지나가다

등록일 2005-02-27 17:50

조회수 2,361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김경자님의 글입니다.
>자녀와 행복해지는 8가지 방법
>
> ** 먼저 판단하지 마세요 **
>자녀 스스로가 문제를 해결해 가는 과정을 지켜만 보세요
>
>** 미리 비판하지 마세요**
>자녀의 의견과 이야기를 충분히 들은 후 의견을 말하세요
>
>** 먼저 열받지 마세요**
>부모가 감정적인 되면 아이도 감정적으로 대응해요
>
>**미리 준비하지 마세요**
>그냥 놓아두면 아이들은 부모가 깜짝 놀랄 정도로 멋지게 문제를 풀어요
>
>** 먼저 물어보지 마세요**
>자녀가 이야기하러 오도록 기다려 주세요
>
>** 미리 걱정하지 마세요**
>자녀는 부모가 믿어줄 때 새로 맡겨진 책임을 잘 해내요
>
>**먼저 단정짓지 마세요**
>단정적 말들은 언쟁을 불러 일으켜요
>
>** 아이가 성장했다는 걸 외면하지 마세요**
>자녀를 독립된 인격체로 제대로 대접해 주세요
>
>
>- 열받지 않고 자녀와 싸우는 법에서 -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3648   마음을 다스리는 삶의 원칙 토토로2004-11-162828
13647   효도를 한다는 것은 만석2004-11-162648
    아름다운 맘 울타리2004-11-162525
13646   내 시골은 이래서 정겹다 만석2004-11-162489
13645   모두 따뜻한 대추차 한잔 드시고 힘내세요 ccocca2004-11-152618
    모두 따뜻한 대추차 한잔 드시고 힘내세요 글쎄요2004-11-152600
13644   공무원의 파업 누봉이2004-11-152886
13643   할머니와 손주의 차이 만석2004-11-142621
    Re:할머니와 손주의 차이 분꽃2004-11-152674
13642   내겐 너무나 소중한 당신(어머님에게 내 남편은 그렇다) 만석2004-11-132540
    Re: 엄니 도 아들이 소중 하시겠쥬 분꽃2004-11-152596
13641   이 맛에 살지요 1 만석2004-11-132608
13640   엄니는 내 맘 아실랑가 몰라 만석2004-11-132635
13639   소중한 하루 ccocca2004-11-122942
13638   내 멋에 산다 만석2004-11-122619
13637   생방송 파리 사건!! 대박 방송사고!! 넘 우낌!! ㅎㅎㅎ 온맘2004-11-113388
13636   인생에 필요한 12가지 유형의 친구 토토로2004-11-112756
13635   오늘 가입했습니다~^^ 허브2004-11-112605
    안녕하세요~. ^^ 파피루스..2004-11-122416
    반갑습니다.^^* 유리☆2004-11-112541
13634   아빠와 신랑과 영감의 차이 만석2004-11-112413
13633   오늘가입했어요 정돈용2004-11-102811
    환영이요~~ ^^ 파피루스..2004-11-122536
    반갑습니다^^* 유리☆2004-11-112488
13632   아름다운 그녀 만석2004-11-102603
13631   반고흐에서 비발디까지 사이버콘서트 무료로 한데여 행복맘2004-11-092733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케이2004-11-092494
13630   안녕하세요 신입생 인사드립니다 ^^* ccocca2004-11-092906
    반갑습니다^^* ccocca2004-11-102532
    반갑습니다^^* 유리☆2004-11-092368
13629   처음 들어 와서 낯 설어요. 김채미2004-11-062866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