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기간동안...

글쓴이 치자

등록일 2004-09-25 23:33

조회수 2,351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이번 추석엔 훌훌 털고 떠나세요오

그동안 열심히 일했으니 떠나도 됩니다
나같은 백수도 심심하면 떠나는데 ~ㅎㅎㅎ

아~
백수는 게시판을 지켜야 하는데 어쩌나~^^
나두 떠납니다 대전으로~
자동차로 가다가 넘 고생을 한지라
이제 열차로 갑니다
이상하게 차가 밀리면 멀미가 나드라구요

덩치만 크지 속빈 강정인지라~

예전엔 내가 둘째라
명절때면 부엌에서 헤어나지 못했는데
이젠 내며느리는 아니지만
조카며느리가 셋이나 있어서
하릴없는 뒷방 아지매가 되었답니다

뒷전에서 서성거리는것 보단
걷어부치고 일하는게 좋은데
이젠 쉬시랍니다
좋은건지 안좋은건지~~에효

선아님
잘 다녀오십시요
맛있는 송편도 많이 먹고~~~

늘 지켜주고 마음 내주어서 고맙습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3648   마음을 다스리는 삶의 원칙 토토로2004-11-162829
13647   효도를 한다는 것은 만석2004-11-162648
    아름다운 맘 울타리2004-11-162525
13646   내 시골은 이래서 정겹다 만석2004-11-162490
13645   모두 따뜻한 대추차 한잔 드시고 힘내세요 ccocca2004-11-152618
    모두 따뜻한 대추차 한잔 드시고 힘내세요 글쎄요2004-11-152600
13644   공무원의 파업 누봉이2004-11-152887
13643   할머니와 손주의 차이 만석2004-11-142621
    Re:할머니와 손주의 차이 분꽃2004-11-152675
13642   내겐 너무나 소중한 당신(어머님에게 내 남편은 그렇다) 만석2004-11-132541
    Re: 엄니 도 아들이 소중 하시겠쥬 분꽃2004-11-152596
13641   이 맛에 살지요 1 만석2004-11-132608
13640   엄니는 내 맘 아실랑가 몰라 만석2004-11-132636
13639   소중한 하루 ccocca2004-11-122945
13638   내 멋에 산다 만석2004-11-122620
13637   생방송 파리 사건!! 대박 방송사고!! 넘 우낌!! ㅎㅎㅎ 온맘2004-11-113389
13636   인생에 필요한 12가지 유형의 친구 토토로2004-11-112756
13635   오늘 가입했습니다~^^ 허브2004-11-112606
    안녕하세요~. ^^ 파피루스..2004-11-122416
    반갑습니다.^^* 유리☆2004-11-112541
13634   아빠와 신랑과 영감의 차이 만석2004-11-112414
13633   오늘가입했어요 정돈용2004-11-102811
    환영이요~~ ^^ 파피루스..2004-11-122536
    반갑습니다^^* 유리☆2004-11-112488
13632   아름다운 그녀 만석2004-11-102603
13631   반고흐에서 비발디까지 사이버콘서트 무료로 한데여 행복맘2004-11-092734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케이2004-11-092496
13630   안녕하세요 신입생 인사드립니다 ^^* ccocca2004-11-092906
    반갑습니다^^* ccocca2004-11-102534
    반갑습니다^^* 유리☆2004-11-092368
13629   처음 들어 와서 낯 설어요. 김채미2004-11-062867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