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내세요~~ 부럽기만 합니다.

글쓴이 가을노래

등록일 2004-09-19 07:21

조회수 2,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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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머니는 좀 비어도 마음은 꽉 차서 서로 아껴주시면서 사시는
모습이 부럽기만 합니다.
전요. 40이 넘은 울 남편은 여전히 기세가 등등하고
항상 자기가 잘 났다고 설쳐대는데 정말 오만정이 다 떨어질 때가 있습니다.


머니 머니 해도 머니보다는 사람입니다.

아무렴 저보다는 나으신 것 같으니
힘내시고 화이팅 한번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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