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하합니다 축하합니다
가슴 설레며 조심스레
사이버 주부대학을 두드리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그동안 많은 식구님들이 오시고 또 쉬시고~
언젠가 회원 탈퇴하겠다는 식구님께 그랬습니다
한번 식구는 영원한 식구이니
그냥 쉬시다 언제고 다시 생각날때 오시라고
언제나 문은 열어놓고 있겠다고~
지금도 그 생각 변함없고
기다리는 마음도 변함없고~~~~
선아님
그리고 식구님들
애 많이 쓰셨고 고맙습니다
우리 자축해도 되겠지요
글구 인연 맺으셨던 많은 식구님들
한번 맺은 인연의 끈은 절대 끊어지지 않으니
언제든 오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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