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글쓴이 치자

등록일 2004-09-16 17:16

조회수 2,595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어릴때 아버지가 넘 보고싶어서

혹시 라도 남파간첩이라도 되어서
내려왔으면 하는 철없는 생각을 한 적이 있었지요

동작동 국립묘지에 차가운 대리석에 이름 석자로
누워계시는 걸 몰랐을때에~

한번도 뵌적이 없는대도 그 이름 앞에만 서면
어찌 그리 통곡이 쏟아져 나오는지~

아버지!!!!!!!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5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3591   이가을 듣기 좋은 음악과 함께... juvic2004-09-152855
    아버지~ 치자2004-09-162596
    아들은 아니지만...아버지.. 천선아2004-09-162582
13590   이제 힘이 나네요. 딸기2004-09-152639
13589   감기조심하세요 ycdong2004-09-132838
13588   유럽통신은...... 누봉이2004-09-132601
13587   [유럽통신] 모로코에서 들은 오! 필승 코리아~~ 김정선2004-09-132833
13586   편지 아가페2004-09-132590
13585   .... 딸기2004-09-122653
    할머니의 명복을 빕니다 치자2004-09-122540
13584   할머니의 치마 딸기2004-09-112635
13583   가을 아침에~ 치자2004-09-112700
    이가을 좋은 시간 보내셨네요~ 체리.맘2004-09-112853
13582   방하착 juvic2004-09-092935
13581   중국유학에대한 잘못된견해들 rachel2004-09-042717
13580   맹모도 아닌 것이,, 맹모인척 하느라고... 누봉이2004-09-032838
13579   9월 첫날에... 천선아2004-09-012778
    9월 엔 은애2004-09-022507
13578   2004.8.31 에는 juvic2004-08-312957
13577   [유럽통신] 스위스의 벨린쪼나에 김정선2004-08-292654
13576   어제, 오늘 이 노래 들으면서 juvic2004-08-292885
13575   양태영의 금메달을 찾아줍시다. 온맘2004-08-282756
13574   옷깃을 여미며.. juvic2004-08-282784
13573   엄마도 때론 여자이고 싶은때가 있었을 텐데.... 아가페2004-08-272755
13572   눈은 웃고 있어도 눈물이 난다라니... 천선아2004-08-272798
    미인박명 누봉이2004-08-272752
      고맙습니다 들풀2009-10-081523
13571   컴퓨터를 배워요 ycdong2004-08-262626
    혜교보다 더 예쁘게.. 천선아2004-08-272473
13570   가을엔, 창문을 열어 놓으세요. 천선아2004-08-262650
    짧은 가을...은애님과 우리가 또 멋진...가을동화를.. 천선아2004-08-272427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