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가을 좋은 시간 보내셨네요~

글쓴이 체리.맘

등록일 2004-09-11 11:21

조회수 2,852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저도 어제 원래 스케줄대로라면
상암에서 하는 7080콘써트를 갔어야 하는데....
(제부가 그집부부하고 우리집부부가 함께 보려고 그라운드로 4장을 준비했더라고요)
근데 울집 슈퍼맨 요즘 조금 바쁘거든요
다른곳에 매장을 또 오픈하느라고.................
그래 동생이 휴일인 남동생과 함께 가자고 했나봐요
서울나가 볼일보고 동생네 집에 갔더니.....헉~!
올케가 갑자기 휴일을 잡아 함께 쉬더라고요.

그러니 아무리 보고싶었던 콘써트라도....어떻게...??!!
동생부부한테 양보하고 전 시외뻐스타고....
운전사아저씨가 틀어주는..."사랑은 아무나하나~!♪"를
들으면서......돌아왔답니다.

그래도 좋아하는 동생댁을 보니...
콘써트구경한 마음보다 더 뿌듯하고 좋더라고요.

치자언니~!!
따님들과 늘 오손도손 행복한 모습 정말 부러워요~!
40의 고갯턱을 막 넘어서려고 하니....
친구같은 딸이 넘 부럽네요~~!!
진즉알았으면.....일하지말고.....
이쁜 딸내미나 입양해 키우는거였는데........

조카들이라도 불러 맛난거 해 먹여야 겠어요.

촉촉히 내리는 비가 가을을 재촉하네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50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3589   감기조심하세요 ycdong2004-09-132838
13588   유럽통신은...... 누봉이2004-09-132600
13587   [유럽통신] 모로코에서 들은 오! 필승 코리아~~ 김정선2004-09-132830
13586   편지 아가페2004-09-132590
13585   .... 딸기2004-09-122653
    할머니의 명복을 빕니다 치자2004-09-122540
13584   할머니의 치마 딸기2004-09-112635
13583   가을 아침에~ 치자2004-09-112700
    이가을 좋은 시간 보내셨네요~ 체리.맘2004-09-112853
13582   방하착 juvic2004-09-092935
13581   중국유학에대한 잘못된견해들 rachel2004-09-042715
13580   맹모도 아닌 것이,, 맹모인척 하느라고... 누봉이2004-09-032838
13579   9월 첫날에... 천선아2004-09-012778
    9월 엔 은애2004-09-022505
13578   2004.8.31 에는 juvic2004-08-312957
13577   [유럽통신] 스위스의 벨린쪼나에 김정선2004-08-292654
13576   어제, 오늘 이 노래 들으면서 juvic2004-08-292885
13575   양태영의 금메달을 찾아줍시다. 온맘2004-08-282756
13574   옷깃을 여미며.. juvic2004-08-282784
13573   엄마도 때론 여자이고 싶은때가 있었을 텐데.... 아가페2004-08-272755
13572   눈은 웃고 있어도 눈물이 난다라니... 천선아2004-08-272798
    미인박명 누봉이2004-08-272752
      고맙습니다 들풀2009-10-081523
13571   컴퓨터를 배워요 ycdong2004-08-262624
    혜교보다 더 예쁘게.. 천선아2004-08-272473
13570   가을엔, 창문을 열어 놓으세요. 천선아2004-08-262650
    짧은 가을...은애님과 우리가 또 멋진...가을동화를.. 천선아2004-08-272427
    가을엔, 창문을 열어 놓으세요. 은애2004-08-262491
13569   부러운 가족! 화짱!맘2004-08-262809
13568   제사를 지내고 치자2004-08-222783
    [운영자S]추억이 묻어나는 풍경... 운영자S2004-08-242427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