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인사가 늦었습니다.

글쓴이 천선아

등록일 2004-09-02 12:10

조회수 8,224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친한 사이니깐..늦어도 이해해주시리라 믿음서..좀 늦은 인사드립니다.
(누봉이는 지금부터 친하자고 하는데..전 이미 친한 사이였다고..ㅎㅎ)

햇살이 뜨겁긴 해도...바람이 서늘한게 가슴도 서늘해지는 가을입니다.
방송에도 나오시고, 덕분에 얼굴도 뵙고...
무엇보다도 하시던 일을 인정도 받으셨으니...

마음 한가득 몽땅 싸들고 축하드립니다.

내내 행복하시구요. 앞으로..제가 그동네까지 못가더라도
종종 소식주셔요.

글고 서울에 오실 때도 연락주시면 좋을텐데..
전 아무래도 좀 먼가봅니다. ^^

앞으로도 좋은 일, 행복하신 일 많으시구요.

참, 건강하시구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93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선아님 치자2002-06-148881
    토토 같은 딸... 어떨까요? 은반디2002-06-269122
    [또펌] 정말 한국인이라면 붉은 악마 티에..검은 리본을... 두레박2002-06-2910308
    안녕! 사주대 - 개교일은 2월 29일 은애2003-03-028995
    반가운이를 신문에서 만나다~ 치자2003-03-057797
    저 오랜만에 책 한권 읽었어요. 치자2003-03-208689
    안녕히 DJ...(어느 청와대 출입기자의 고백) 치자2003-03-218098
    이유있는 하소연!!! 귀여워2003-04-288645
    [펀글] 남편들은 우리의 추억을 알까 치자2003-05-258552
    지희님!! 초승달2003-06-038774
    초승달님.. 천선아2003-06-049037
    비오는 아침에 //// // 별2003-07-198020
    오~ 잘 활용하겠습니다. 해피엔드..2003-09-058273
    추석 정말 잘 보내실 거 같군요. 푸하하하..2003-09-068175
    추석 잘 보내세요 범경화2003-09-068611
    4월 15일은 쓰레기 분리 수거의 날 화난국민..2004-03-139533
    다 쓸어버려야 해 맞아맞아..2004-03-139318
    양비론도 지겹다. 지나가다..2004-03-148835
    양비론도 지겹다. 글쎄2004-03-148533
    양비론도 지겹다.== 여기에 한표! 푸푸2004-03-149113
    그 꼴통이란 어휘속에는 헐헐2004-03-148277
    동감합니다 소리2004-03-148245
    이해가 안돼는건.지나가다님 같군요. 여기가 지나가다님의 홈피도 아 닌데.....누글 바보로 만든다는건지... 누구와 감정 싸움을 할려고 누봉이님이 글을 올린건 아닌것 같은데요. 후후2004-03-158653
    정민님... 천선아2004-04-198893
    추카추카 누봉이2004-09-018535
    축하인사가 늦었습니다. 천선아2004-09-028225
    꿈을 꾸는...시간들... 치자2004-10-268249
    Re:내 늙은 자화상 작은들풀..2004-12-088321
    중학생 아들 석혜원2005-03-088779
    축하해요 치자2005-10-208808
    사랑하였으므로 행복하였네라 6 누봉이2009-01-238903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