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자S] 감동적으로 보셨다니, 감사합니다.^^

글쓴이 운영자S

등록일 2004-08-14 10:36

조회수 2,363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안녕하세요? ^^
티켓이 모자르다는 말에 얼마나 당황 했던지... 그렇지 않을 텐데 하며 달려 갔는데...
티켓팅 하시는 분이 산수를 잘못하시어...바로 입장 못하시고 기다리게 해 드려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제가 너무 감동적으로 본 뮤지컬이라 자신있게 권해 드렸는데, 좋은 공연이 되셨다니 감사합니다.

강효성씨.. 사실 포스터를 보고는 매력을 느끼지 못했는데, 공연을 진행하면서 연기변신과 열정에 탄복해 버렸습니다.
(지금도 이야기 하믄서 닭살이 타다닥~!!)

항상 가톨릭방에 좋은 일만 가득하시기를 바라구요...
건강하시고, 소중한 만남에서 자주 만나 뵙기를 소망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축하합니다~♬ 은애2004-09-242492
    miz...모두 축하해주세요. 배현주2004-09-192341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누봉이2004-09-182572
    miz...모두 축하해주세요. juvic2004-09-162457
    열심히 뛰었던 당신, 마음껏 웃어라. 석혜원2004-09-162624
    축하합니다~♬ 치자2004-09-162589
13591   이가을 듣기 좋은 음악과 함께... juvic2004-09-152862
    아버지~ 치자2004-09-162602
    아들은 아니지만...아버지.. 천선아2004-09-162587
13590   이제 힘이 나네요. 딸기2004-09-152649
13589   감기조심하세요 ycdong2004-09-132848
13588   유럽통신은...... 누봉이2004-09-132606
13587   [유럽통신] 모로코에서 들은 오! 필승 코리아~~ 김정선2004-09-132841
13586   편지 아가페2004-09-132596
13585   .... 딸기2004-09-122665
    할머니의 명복을 빕니다 치자2004-09-122548
13584   할머니의 치마 딸기2004-09-112644
13583   가을 아침에~ 치자2004-09-112713
    이가을 좋은 시간 보내셨네요~ 체리.맘2004-09-112859
13582   방하착 juvic2004-09-092943
13581   중국유학에대한 잘못된견해들 rachel2004-09-042723
13580   맹모도 아닌 것이,, 맹모인척 하느라고... 누봉이2004-09-032849
13579   9월 첫날에... 천선아2004-09-012784
    9월 엔 은애2004-09-022514
13578   2004.8.31 에는 juvic2004-08-312963
13577   [유럽통신] 스위스의 벨린쪼나에 김정선2004-08-292663
13576   어제, 오늘 이 노래 들으면서 juvic2004-08-292894
13575   양태영의 금메달을 찾아줍시다. 온맘2004-08-282771
13574   옷깃을 여미며.. juvic2004-08-282800
13573   엄마도 때론 여자이고 싶은때가 있었을 텐데.... 아가페2004-08-272766
13572   눈은 웃고 있어도 눈물이 난다라니... 천선아2004-08-272811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