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를 싣은 차.... 저도 아직 한 번도 본 적은 없지만, 왠만한 사람이 아니라면 그 묘~한 느낌과 측은함을 말로 표현하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저희 가족은 개를 못 먹습니다.
비위도 약할 뿐더러 자꾸 상상이 되어서...
하지만, 개를 드시는 분들을 이상하다 바라보거나 먹지 말라고 한다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주변에 개를 드시는 분들도 많고, 드시기 위해 댁에서 기르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약 20마리 정도를 마당에 풀어놓고 기르시더라구요... 저희 가족이 방문했는데, 손님 왔다고 잡으시려 해서 만류하느라고 혼났습니다.)
해서 다시는 개를 먹지 않기로 결심한 것이 '좋다~'라고 말씀 드리기는 어려울 것 같구요...^^;;;
제가 차에 실려가는 개의 모습을 빨리 잊으시라는 의미에서 저희집 '복희 주니어 3세'를 공개 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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