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자S] 오늘 어떻게 보내셨어요?

글쓴이 운영자S

등록일 2004-08-04 17:27

조회수 2,473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안녕하세요?
juvic님~ 오늘은 그래도 날씨가 선선한 편이었죠?
그래서 그런지 juvuc님의 음악이 마음에 팍팍 와 닿았답니다.

아침에 출근한지가 엇그제 같은데... 벌써 5시가 다 되어 갑니다.

혹, 홍차커피 드셔보셨나요?
오우~ 절대 드시지 마세요. ^^
아~ 제가 그런 스타일의 행각을 즐기는 것은 아니구요... 옆에 계신 분이 즐겁게 커피를 타셨는데, 비슷한 봉지인 것을 착각하여...하하하

"먼 훗날 내 몸 사라진 뒤에도 그 빈 자리, 그대 앉았던 환한 기억으로 저 홀로 세상의 한낮을 이루겠지요"
이 시구가 넘 마음에 와 닿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11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3559   몸속탐험전 민경진2004-08-123404
    아이 성교육 해결했습니다^^ 부산아줌..2004-08-132584
13558   갑자기 생각난 나무그림님께... 천선아2004-08-122724
13557   치자님께... 천선아2004-08-122390
13556   오늘밤, 하늘에서 쏟아지는 별들을 구경하세요. 천선아2004-08-122580
13555   길 | 김기림 juvic2004-08-122442
13554   강바람 석혜원2004-08-112604
    [운영자S]강바람의 두 가지 모습 운영자S2004-08-122385
13553   선아님 2 치자2004-08-112545
    [운영자S]자고 일어나 복희 엉덩이 보기 운영자S2004-08-122464
13552   불볕 더위 ..그리고 지난 시간들... 천선아2004-08-112437
    선아님 치자2004-08-112362
13551   강물 | 천상병 juvic2004-08-102673
13550   말복과 풍경 하나... 삐질삐질..2004-08-102494
    [운영자S]항상 딜레마에 빠집니다. 운영자S2004-08-112619
13549   가요 한 곡과 작은 수다 juvic2004-08-092685
    [운영자S] 맞장구.... 운영자S2004-08-112480
13548   [한말씀] 소중한 만남을 들어오시는 미즈님들께... 운영자S2004-08-092652
13547   사는 법 / 홍관희 juvic2004-08-082747
    [운영자S] 추억이 아름다울 수 있는 이유.... 운영자S2004-08-092432
13546   시와 클래식 한 곡. juvic2004-08-072700
13545   평범한 이야기. juvic2004-08-062822
    [운영자S]저는 형수님/제수씨~^^;;; 운영자S2004-08-072385
    호칭이라~ 삐질삐질..2004-08-062368
    [운영자S]마음에 닿는 이야기.... 운영자S2004-08-062439
13544   석혜원님캉 누뻥이 캉.. 누뻥이2004-08-042768
    [운영자S]실물이 훨 멋있습니다. 인정! 운영자S2004-08-052456
13543   날도 더운데.. 뭔... juvic2004-08-042678
    [운영자S] 오늘 어떻게 보내셨어요? 운영자S2004-08-042474
13542   휴가안기신분 여기한번 보세요~ 이혜미2004-08-032646
13541   더운데 바다로 놀러갈까요? 온맘2004-08-032728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