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자언니~~~!!

글쓴이 체리.맘

등록일 2004-07-13 17:52

조회수 2,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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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한번 만나서
맛있는 점심 대접해야하는데.........
요즘 울 빌라가 공사중이고,
이일저일 제가 괜시리 바쁘다는 핑계를 만드네요.
언니 제 메일로 전번좀 주세요.
제가 약속좀 잡아야 움직일것 같네요.
흐흐흐...........죄송시러버서.........
장마 끝나고 쌈빡하게 함 뭉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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