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자언니~~~!!

글쓴이 체리.맘

등록일 2004-07-13 17:52

조회수 2,597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언제한번 만나서
맛있는 점심 대접해야하는데.........
요즘 울 빌라가 공사중이고,
이일저일 제가 괜시리 바쁘다는 핑계를 만드네요.
언니 제 메일로 전번좀 주세요.
제가 약속좀 잡아야 움직일것 같네요.
흐흐흐...........죄송시러버서.........
장마 끝나고 쌈빡하게 함 뭉치죠??!!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63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운영자님.... 오렌지2004-07-292475
13537   노년의 지혜 (펌) 미생자2004-07-262747
13536   살아가는 이야기 ... 내게 주어진 일 즐겁게 하기 소엽2004-07-252875
13535   바람 야호2004-07-202780
    바람 치자2004-07-222710
13534   열손가락... 아름2004-07-192635
    열손가락... 치자2004-07-222333
13533   발표는 언제쯤 나나요? 푸우2004-07-122792
    [운영자S]2기 예비 라이터 발표 되었습니다. 운영자S2004-07-132449
13532   미즈가 뜁니다 석혜원2004-07-112842
13531   체리맘님 누봉이님 축하드립니다 치자2004-07-102810
    치자언니~~~!! 체리.맘2004-07-132598
13530   천선아니~~~~~~~~~~~임 !!!!!!! 누봉이2004-07-032854
13529   [푸근한 이야기] 아들의 발톱 운영자S2004-07-013057
13528   [유럽통신] 패션쇼 김정선2004-06-252950
13527   한 젊은이의 깨진꿈은 누가 보상하리.. 미생자2004-06-232928
13526   [유럽통신] 부러운 스위스 김정선2004-06-182925
13525   꼭 한 번 돌아갈 수 있다면... 소엽2004-06-172949
13524   [유럽통신] 자전거 타기 김정선2004-06-163108
13523   [유럽통신] 어머니 날 김정선2004-06-162789
13522   애들을 재우고 아름2004-06-142887
13521   주말이군요..^0^ 또~ㅁ2004-06-127674
13520   공룡을 보다 누뽕이2004-06-123005
13519   아주 사적인 편지 소엽2004-06-112869
13518   삶이 버거울때 아름2004-06-092869
13517   아침형 인간. 누봉이2004-06-082959
13516   늘 새로운 인생에 도전을 하며.... 자유원2004-06-072672
13515   국립묘지에 다녀와서 치자2004-06-052817
    국립묘지에 다녀와서 석혜원2004-06-053333
13514   빨래를 하면서 문득~ 소엽2004-06-052843
13513   아직도 살아 볼만 한 세상............(펌) silvery2004-06-013004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