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미선 님 보셔요. ^^*

글쓴이 천선아

등록일 2004-04-28 21:51

조회수 2,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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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죠? 서운해서...
이 말 한번 하는게 왜 이리 어려운지...답글이 너무 늦었습니다.
지난주부터..제 정신이 제게 아니라서 너무 허둥거리느라..
차분하게 글 쓰는 일이 쉽지 않았습니다.

아쉽고 서운하고 그러지만
다음을 기약하는 수 밖에 없지요.

모처럼 날잡는데 오월은 집안행사도 많고,
토요일이 좋겠다 싶은데..5월1일은 메이데이고...
금요일 밤도 아닌...정말로 좀 어정쩡한 날이라서
저희도 고민이었는데....직장 다니시는 분들께선 참석하시기 어려운
시간이기도 합니다.

그래도 한번 시작한 일이니..다음엔 더 종종 이런 기회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꼭 더 좋은 날에..더 예쁜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대학로에 ..혹여라도 오시는 일이 있으시면 꼭 연락주시구요.

가는 4월엔 건강하시고(밤낮으로 날씨가 틀려서...감기 조심하셔야..^^*)
행복한 오월 맞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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