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그림님께, 감사드려요.

글쓴이 천선아

등록일 2004-04-10 13:20

조회수 2,739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어제 글을 썼더니 뜬금없는, 답글 기능에 에러가 생겨서..
결국 글 못 쓰고 퇴근했습니다.

오랫만에 오셨다는데 타이밍도 정확하게 미즈오픈하는 시간에
맞춰서 축하해주셔서 감사드리구요.

말씀마나따나 마음으로 정으로 오래도록 이젠 미즈와 함께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꽃바람 부는 4월에...날씨가 너무 눈부시게 아름답죠?

이젠 자주 뵐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나무그림님이 쓰신 글도 읽을 수
있다면 더 좋을 것 같구요.


좋은 날 되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67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3467   미즈 오픈 축하드립니다. 이현규2004-04-092830
13466   추카~추카~!!!!!!!!!!!!!!!!!!!!!!!!!! 또~ㅁ2004-04-092830
13465   축하드립니다 누봉이2004-04-093063
13464   축하드립니다 나무그림..2004-04-093006
    나무그림님께, 감사드려요. 천선아2004-04-102740
13463   미즈! 오픈했습니다. 천선아2004-04-092707
13462   아듀~ 사이버주부대학 천선아2004-04-092936
13461   엄마의 계산법! 자유원2004-04-063021
    감동~ 제비꽃2004-04-092860
    감동~ 감동2004-04-062717
13460   엄마, 수영 언제또해?? silvery2004-04-042933
    엄마, 수영 언제또해?? 제비꽃2004-04-092739
13459   목욕탕에서 들풀2004-04-022896
    엄마와의 대결 누봉이2004-04-032918
13458   비가오십니다.. silvery2004-04-022862
13457   그 아버지에 그딸... schartz2004-04-012922
13456   아버지와 나 누봉이2004-03-312813
13455   봄 비 오는 소리? 천선아2004-03-302792
    반가운 아이디...^^* 천선아2004-03-302579
    봄 비 오는 소리? 헤스티아..2004-03-302637
13454   아! 무지하게 잘살고 있는 자유원입니다. 자유원2004-03-272858
    아! 무지하게 잘살고 있는 자유원입니다. 치자2004-03-282600
13453   나른한 오후, 앉아서 해보세요...시간 엄청 잘갑니다. 천선아2004-03-232903
    덕분에...(나도 냉무) 누뽕이2004-03-232653
    살아계셨군요.(냉무) 누룽지2004-03-232685
    아아아~~~~ 공마담2004-03-232629
13452   더먹 & 똠 winely2004-03-192834
    청바지의 어여쁜 아점마 누뻥이2004-03-202754
13451   운영자 님 보시어요 winely2004-03-192598
    winely님께.... 운영자2004-03-202518
13450   민주당- 개나리를 선관위에 고발! 동감2004-03-172716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