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분에...(나도 냉무)

글쓴이 누뽕이

등록일 2004-03-23 21:50

조회수 2,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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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룽지님의 글입니다.
>
> 공마담님의 글입니다.
> >
> > 방금,, 석달동안 날 지긋지긋하게 못살게 굴던 일을 방금 끝냈습니다.
> > 다시 고쳐달라고 요구하면 배째라고 드러누울 참입니다.
> > 이게 사람이 할 짓이 아닙니다.
> >
> > 그런데,, 한가지 일을 마치고 나니 또 해야 할 일이 있다는 생각에..
> > 눈앞이 캄캄......
> > 그건 또 언제 하나~~~~
> >
> > 허어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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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65   축하드립니다 누봉이2004-04-093035
13464   축하드립니다 나무그림..2004-04-092976
    나무그림님께, 감사드려요. 천선아2004-04-102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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