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계셨군요.(냉무)

글쓴이 누룽지

등록일 2004-03-23 14:16

조회수 2,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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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마담님의 글입니다.
>
> 방금,, 석달동안 날 지긋지긋하게 못살게 굴던 일을 방금 끝냈습니다.
> 다시 고쳐달라고 요구하면 배째라고 드러누울 참입니다.
> 이게 사람이 할 짓이 아닙니다.
>
> 그런데,, 한가지 일을 마치고 나니 또 해야 할 일이 있다는 생각에..
> 눈앞이 캄캄......
> 그건 또 언제 하나~~~~
>
> 허어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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