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만만치 않은 예고편이었습니다.

글쓴이 천선아

등록일 2004-03-19 14:25

조회수 2,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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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관련된 모든 예고편을 봤음에도 불구하고...
내보다 더 많이 알고 있네요. 풋...

저...울 아들 초등학교 독서지도 명예교사에 지원했는데..
내가 할 일이란게..책 읽어주는게 아니라 바코드 찍어주는 일이라고
하대요.(너무 실망하고 놀래서리...완전히 실망하였음)

도서관이란게..너무도 협소하야...교실한칸 보다도 작은 걸
보고 정말 놀랐는데..어렸을 때 내가 다니던 학교보다 도서관이
더 작고 볼품없어서 우리나라 교육이 거꾸로 가나 싶었답니다.

잘 있으시지요? 경화님도 바쁘다고 들었는데, 저도 잠깐 아주 잠깐 들렸으니..남은 이야기는 오밤중에..아함에 들려서 합지요.


기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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