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헤 누군지 알지롱

글쓴이 누뻥이

등록일 2004-03-16 00:15

조회수 2,632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오랜만에 들어보네 ^^
더먹이란 말.. 헷 ^^

회식하고 소주 작살내고 들어왔더니 시고리님이구낭 ^^
아줌마들하고 시시덕거리고 의미없는 농담 마구 하고 들어왔어욤 ^^
똠이랑 시고리님이랑 건강하시구요?
나도 감기가 오나 했는데, 그래서 오랜만에 좀 늘어지나 했는데
출근때만 되면 쌩쌩해지니 이것도 팔잔가벼

보고싶은 얼굴들이 많네요
그런데 시고리님.
나 군산가면 볼수있나 몰러~~~
3월 마지막 주 토욜날 울 딸이 생일이라
군산갈건데 볼수 있음 함 봅시다

전화때릴테니깐 지둘리~~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89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헤헤 누군지 알지롱 누뻥이2004-03-162633
    마자요 마자.. 똠..2004-03-162410
13445   우리의 상식 시민혁명..2004-03-152952
    고쳤습니다. ^^ 시민혁명..2004-03-152686
    링크거실 때요..^^;; 또~ㅁ2004-03-152564
13444   올해의 화제작 시민혁명..2004-03-152752
13443   꽃피는 봄 날 ,남쪽나라 누벙이2004-03-152735
    꽃피는 봄 날 ,남쪽나라 또~ㅁ2004-03-152683
13442   나도말좀하고싶다 들풀2004-03-152851
    나도 말하고 싶은 것 소엽2004-03-152825
13441   대통령 꿈을 꾸고.. 누봉이2004-03-152850
    누봉이님을 위하여 답답2004-03-152790
    님의 생각도 인정합니다 누봉이2004-03-152525
    주연 노무현, 작가 누봉이님 퇴장으로 이번 무대는 막을 내립니다. 이희재2004-03-152555
13440   열정과 냉정사이 늘푸른2004-03-142759
13439   게시판에 글 쓰는 분들께 누봉이2004-03-142905
    글 쓰실 때 마다 궁금2004-03-142712
    죄송합니다. 하하2004-03-142568
    그렇다면 저도 진지하게. 어처구니..2004-03-142958
    맞네(이역시 삭제하겠습니다) 메롱2004-03-142873
    조금 더 생각해보시면,, 누봉이2004-03-142743
    맞네 쯧쯧2004-03-142772
    맞네(누봉이님글읽고 삭제합니다) 돌돌이2004-03-142695
    누봉이님께만 정말2004-03-142815
13438   친일청산법 반대한 국회의원 허참2004-03-142788
    친일청산법 반대한 국회의원 어처구니..2004-03-142574
13437   국회를 해산시키자! 기막혀2004-03-132611
13436   민주주의를 말할 수 있는가? 들둘맘2004-03-132586
13435   우리 모두의 죄목 누봉이2004-03-132739
    여보십시오! 글쎄2004-03-142730
    그놈의 에티켓때문에...하하하. 푸하하2004-03-142667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