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쳤습니다. ^^

글쓴이 시민혁명

등록일 2004-03-15 21:12

조회수 2,6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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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런 쪽에 아는 게 없어놔서요, 하하
아들녀석에게 부탁했더니 아주 쉽게 쓱쓱 해버리더군요.
어머,어머! 신기해하니 아들놈은 그런 제 모습이 더 재밌다고 하는군요.
올려주신 글 읽고 얼른 또 녀석을 불러서 손 봐달라 했습니다.
으와, 저는 정말 신기하고 또 신기하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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