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비론도 지겹다.== 여기에 한표!

글쓴이 푸푸

등록일 2004-03-14 13:58

조회수 9,127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이 분의 글에 적극적으로 한 표 꾸욱~!

예전부터 사주대의 이곳 게시판에 올라치면
마치 누봉이님의 개인 홈페이지인가의 짜증스런 기분을 맛보던 저로서는
이분의 표현에 속이 다 시원해지는군요.

그리고, 양비론! 이거 역시 누구나 입만 열리면 할 수 있는 소리고.


(경의를 표하는 사람들 있는데...이래도 되나 모르겠다...)














지나가다.님의 글입니다.
>
> 더이상 님의 글에 반발하기도 싫지만
> 님이 주장하는 양비론도 지겹습니다.
> 건설적인 긍정적인 시각이 하나도 없군요.님의 주장이 다소 틀리지 않은바는 아니지만,님의 그 한결같은 시각도 보기에 힘듭니다.
>
>
> 온대상을 바보로 만드는 다소 감정적인 님의 글 더이상 안띄길 바랍니다.
> 저도 이곳에 오지 않겠습니다.전후좌우 입체적인 님의 시각부족이 안타까울 뿐입니다.저또한 노사모도 아니고 전폭적인 지지자도 아니지만 무책임하게
> 양비론으로 (엄정하게 양비론이 아닌 여당과 대통령 원망하는)이게시판을 마치 자신의 전용텃밭인양 퍼붇는 님이 거슬립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1942   천선아님 ~~~~~ 피자2001-08-1310277
    Re: 피자니이임...~~~ 천선아2001-08-1410057
11941   천선아님 정우익님 고맙습니다 솔배기2001-08-1310609
    Re: 솔배기님께.. 천선아2001-08-149687
11940   김향숙님 보시와요. 희망2001-08-1310070
    비가 내리니 주유천하? 희망2001-08-139026
    Re: 선배님 감사합니다.. 김향숙2001-08-139786
11939   화투해서 돈 잃고 속 좋은 사람 없어 가을이2001-08-1210927
11938   인형극동우회를 만들고 싶어요 이상희2001-08-1210889
    Re: 아주 작은 인형극 천선아2001-08-1410145
11937   천선아님 고맙습니다 치자2001-08-1210013
    와~~~ 희망2001-08-139467
11936   질문있어요 플로랄2001-08-1110284
    답변: 플로랄님 .. 훈2001-08-1310582
11935   홈패션(커튼을 해야 하는데) 김은미2001-08-119959
    Re: 홈패션(커튼을 해야 하는데) 천선아2001-08-149992
11934   궁금한것이 있어요 주부2001-08-1110186
    Re: 안녕하세요..반갑습니다.. 게시판지..2001-08-1110078
11933   휴가 여행 김은미2001-08-109963
11932   함께 사는 삼각관계 가을이2001-08-1010677
11931   헬로우!! 초록빛2001-08-1010905
    Re: 초록빛님 만나서 반갑습니다. 게시판지..2001-08-1010098
11930   안녕하세요. 이미자2001-08-1010985
    Re: 안녕하세요. 권순희2001-08-1010376
    Re: 이미자님 환영합니다.. 게시판지..2001-08-109610
11929   다시 뜨거워질 거 같습니다... 김향숙2001-08-1011290
    Re: 아흐~~ 엄청납니다... 김향숙2001-08-119664
    동향이시군요 희망2001-08-109486
11928   글마당의 문은님께.. 미세스박..2001-08-0911019
    Re: 글마당의 문은님께.. 세실2001-08-109225
    지 눈도 짓물렀습니다... 허브2001-08-099362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